예전같음 비위상해 보지도 않는데
이제
수술방 열리면 내심장이 나댄다
ㅋㅋ
뇌열고
드릴박고 얇은막들 걷어내고 석션하고
자주보는 도구이름은 알고있는 나를발견ㅋㅋ
수술씬 피튀겨도 집중하는 나를 본다
매회씬이 다다르게 표현되고 느껴지고
많은 의드가 있었지만 지금처럼 신경외과가
신비해지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분야라는것을 알게된다
우리 홍쌤 유쌤 윤쌤 진쌤 모든 의국식구들 부원장님 원장님까지
ㄹㅇ 신경외과 의느님 연기를 너무 잘해서
진짜 이들에게 하트백만개씩 붙여주고 싶다
나두 비위약해서 의드못보는데 집중하는 나를 봄
수술씬 다 발려 ㅠㅠ 홍쌤 섹시터짐
역시 흉의말에 공감 이렇게 모든곳에서 열촬 그래서 끝까지 흥해라
하긴, 창조주께서 수술장면 피하지않고 보는 날 신기하게 보시더라. 닥터스는 한 장면 한 장면 놓치기 싫다구요.
수술장면 못봤는데 울 들마는 초집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