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뭐 하러 간거지
공개된 사진에는 지홍과 혜정이 달달함과 사랑스러움이 흘러넘치는 눈빛으로 뜨거운 아이컨택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특히 어두운 밤, 은은한 조명만이 두 사람을 비추고 있어 그 분위기가 더욱 로맨틱하게 느껴진다. 그림같은 낭만적인 풍경과 떨리는 심장 박동 소리 마저 들릴 것 같은 고요함, 여기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모습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최고의 심야 데이트를 완성했다.
하지만 다른 사진 속 비어 있는 지홍의 옆자리와 눈물을 참고 있는 혜정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서로에게 탄탄한 애정을 보이며 더 이상의 시련은 없을 것만 같던 두 사람의 로맨스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힐링만 하고 오는거 아녀?ㅋ
내 힐링은 누가 해주나
헐.. 근데 혜정이 미모봐라..갈수록 이뻐진다.
진짜 낚시하러간거냐? ㅋㅋㅋ
헐 분위기 좋아보이는데 ㅋㅋ
저별니별내별만 하다 오면 은하계 별 다 폭파시켜버릴껴
힐링만은 안된다...ㅋㅋㅋ
오호
일단 낚시는 맞네 그 후는 모르는거고ㅎ
조타조타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낚시만 하고 오는거 아니길....ㅋㅋ
전혀 예상이 안간다
든든하네, 홍쌤.
저 셔츠에 가방메니까 이상하다ㅋㅋ ㅇㅈ거기네
우왕...ㅋㅋㅋㅋㅋㅋ
혜정이가 사랑받으니 이뻐진다..진짜 이쁘다.
병원에서 일하고 퇴근하는 혜정이 델꾸 바로 갔나?
별만 세다가....설마....그와중에 헤정이 이쁜거봐라
징계위원회 바로 다음에 낚시 가는거 같다 블라우스 삼각형 구멍이 같은 옷이네
퇴근하니? 그렇겐 안돼겠는데 ㅎㅎ
맨위에 낚시의자 하나는 왜 비었냐
와아아아아악
홍쌤 본체는 좋았겠구만 실제 낚시광이라는데 얼마나 낚시 하고 싶었을까 ㅎㅎㅎㅎ
낚시하고 별만 보고 오기만 해봐 아주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
물고기만 잡고오면 안된다!(단호)
기사에 "데이트" 라고 써있는거 보니 뭐 1박2일 캠핑같은거는 아닌가봐
궁예가 안된다ㅋ닥본사
그냥 갔다가 올꺼 같다 ㅋㅋㅋ 뭔가 분위기상
기사에 빈의자 어쩌구 있어서 뭐지 뭘까
혜정이 손잡고 싶은가벼
낚시제품 피피엘인가...
기대안할거지만 기대안한거대로 해주기만해봐라 ㅎㅎ
도시락데이트처럼 스틸푼건 좋다ㅋ 까불지마 처럼 안풀고 훅 들어오는게 더좋지
예고에서 분위기가 우리가 생각하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진짜진짜 이렇게 이쁜커플 데이트만 시키고 또 시련에 아무것도 없는 드라마 첨본다
음... 혜정이가 먼저 자리 떠나는것같기도? 기사보면 빈 의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ㅠ
일단 본방 봐보자!!!ㅋㅋ
그냥 낚시망 할꺼였음 ㅇㅈ까지는 왜간겨? ㅠㅠㅠㅠ - dc App
혜정이가 지홍쌤팔짱낀거 왜이리좋으냐 그러니까 음머??집에가고 그러는거 안됀다
아마도 빈의자는 홍이사장님, 홍쌤 아버지 생각나서 자리 만들어 놓은것 같음
둘이 낚시하다가 왜 다시 숲길?스틸 첫 사진 속 장소로 가는거지...스틸보면 홍쌤 뭐 메고 있는데...예고에서는 아니였으니...아 빨리 닥요일 ㅋㅋ
나도 아버지의 빈자리라 생각듬...그자리에 혜정이 와서 빈자리를 채워주지않을까 싶음.
홍쌤 혼자 있는 스틸.... 왠지 유쌤이 뭔가 요리하러 간거 아닐까?
둘이 힐링하러 오붓하게 데이트왔다가 홍쌤이 할머니사고는 이제 마음에서 놓아줘라 하니까 혜정이가 헐하면서 가고 홍쌤이 다시 달려가서 혜정이를 잡고 그러면서 역사는 시작되겠지... 내 바램이겠지??ㅋㅋㅋㅋㅋ
닥요일이 오길 간절히 바라다가 오고나면 남은 기다림도 일주일밖에 남지 않아... 서글퍼짐 흐엉
삼사십대 연앤데 뭐가 너무 없음ㅋㅋ작감이 연애고잔가?ㅋㅋㅋㅋㅋㅋㅋㅋ경험이 미천하더래도 판타지를 보여달라!!!!!!!!
예고 보면 숲길에서 대화씬에서 혜정 핸드백 들고있다 내궁예는 집에 먼저 가는거 같음 혜정이가 먼저
힐링 간거 맞네~좋다 근데 너무 스킨십 스킨십도 그렇지만...정말 왠만한 고딩 들마보다도 퓨어하다; 어느정도...납득이 가는..공감이 되는 스킨쉽은 있어줘야...정말 서로 사랑하고 소중하고 특별한 사이일거 같.....솔까 지금같으면..키스씬 빼곤...그냥 멘토 같은 사이 같..
혜정이가 먼저 자리떠나는거 같은데?
원글러야 댓정리하자
원글러야 댓정리해야할듯싶다 이상한댓글들이 좀있네
조회수 폭발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아침인데 조회수 보고 광대 승천하는 중!!!
월요일아 빨리와라.. 기다려보자..
애정씬 많았는데 뭔 멘토사이 ㅋㅋㅋㅋ 암튼 보고 얘기해 힐링도 좋음 ㅋㅋ
연애에 흠뻑 풍덩하기엔 둘다 할머니 아버지 숙제가 목전임. 어느 정도 실마리가 풀려야 할 것 같아. 극의 긴장감을 끄는 정도의 애틋함을 이어가는 거 난 괜찮음.
단순 낚시씬 찍을거면 초생방중에 왜 먼곳까지 갔을까
주인공들 힐링하다 내가 속터질듯 ㅋㅋ퓨어는 그만이길
우선 방송보고 이야기하자ㅋㅋㅋㅋㅋ 생방스케쥴인데 원주까지 내려가서찍은거면 낚시데이트말고도 뭐..또 중요한장면찍지않았을까하는ㅜㅜㅜ
지금상황을 생각해야지 그리고 그동안의 애정씬들은 스틸컷으로 안나왔다 보고나서 얘기하자 다들
그래서 대체 월요일은 언제 오는거야
쎄한 댓들은 어그로냐?
어제 스포를 봐봐.. 헤어지기는무슨
175.223 어그로 병신
175,223어그로야 삭제해.
스틸컷에 어떤 임팩트를 바라는거니 다들?ㅋㅋ드라마 하루이틀보냐ㅋ
암튼 우리드라마 결애됐이 흥한것처럼 로맨스부분도 중요해. 특출이 결괴론적으론 나쁠것 없었지만 지금 강수 아프고 처리해야할일들도 남았구, 시간은4회 뿐이니까 로맨스부분 좀 더 임팩트있게 채워줬음한다. 지금 스킨쉽 그런 요구들이 무리는 아니라 생각해~17회 일단보고 ㅋㅋ
물고기들이 힐링 할듯하네...조컷다..
ㄴ 동감ㅇㅇ 시청률 확 고정할만한 그런게 로맨스든 스토리든
무리한 요구는 절대 아님.뭐 본방봐야 알겠지만 어쨌든 우리 드라마 큰 틀인 로맨스 부분이 더디고 잔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은건 사실이니 남은 4회 일이든 사랑이든 사이다이길
암튼 붙어있으니 좋네 기다리기 힘들다 닥요일 빨리와라 ㅋ
빈의자는 혜정이가 텐트안에서 먼저 자고 있는거면 좋겠어..아니 저기까지 가서 또 할머니 문제로 쎄해서 혜정이 먼저 올라오고 또 제목 낚시처럼 헤어짐 어쩌구 이런 상황가면 진짜 억지스러워 ..다른 건 안 바라니까 데이트씬이라도 답닥하지 않게 가자 좀..
궁예지만 그 왜 꼭 헤어지고 나서야 이 부분이랑 낚시하고 있는 걸 봐서는 홍쌤 - 아버지 유쌤 - 할머니를 지칭하는 거 같기도
예고에서 혜정이 돌아가는건가. . 설사 돌아서도 홍쌤 이제 강제로라도 잡아요ㅋㅋ 13년전에도 옥상에서도 못잡고 기다리기만했잖아 ㅋ 좀더 연인같은. . 불꽃같은 모습 기대한다. 답답한 전개 싫어요. 혼자생각하다가 사과하고 그런건 이제그만. . . . . . .
퓨어의길 말고 좀더 까불어서 홍쌤의 능력을 볼 수 있는 길을 갑시다 작가님ㅠ
기대된다 빨리닥요일ㅜㅜ - DCW
우리의 소원대로. ....^---^
캠핑용품 ppl들왔나??
으와
저기까지 갔는데 혜정이 먼저가면 홍쌤이 가만 둘까?
진짜 낚시만 하다 오는건 아니겠지 이제 고작 4회밖에 남지 않았는데ㅠㅠ
기대하지마 하작가에게. 내 볼때 큰건 없을꺼 같다
별세고 물고기만 잡은건 아닌지 어휴 진짜 그럼 더덥지 그나저나 월요일 언제와
먼저 가는건 아니겠지 그건 진짜 아니다 뭘 맨날 먼저가고 기다리고 너무 반복되면 지치지 거기다 위에 ppl얘기 나왔는데 진싸 그런거면 죽는거임 아닐거라 믿고 일단 혜정이 가는거면 홍쌤이 확 잡아주는씬 나왔음 좋겠다
잔잔한 연애도 이쁘고 순수하고 성숙한 연애 다 좋은데 13년동안 매일 만난 사이 같이 똑같은 패턴 반복되는건 시르다 이 드라마 앞으로 일일극으로 몇년할것도 아니면서 안그래? 하작이 뒷심을 어떻게 발휘할지.!..
할매문제로 감정 위기 이런건 식상해 다른 문제라면 모르겠지만...그리고 지혜는 첨엔 설렜는데 지금은 따뜻하고 편안하고 서로 의지할수 있는 오래된(?) 연인같은 느낌..뭐 이런쪽 같아
불꽃 튀게 연애할 타이밍인데 참ㅋㅋ작가 머하냐 언제까지 힐링로맨스만 그리다 끝날래
ㄴ근데 이런 힐링 로맨스 흐름이다가 뭔가 갑자기 열정적..불꽃..이런 것도 좀 이상해..아마 계손 이런 편안한 흐름일거야
의자사이가 멀어.. 멀다구ㅎ
내생각엔 할머니 사고가 좀 정리가되야 뭔가나올느낌 이씬이 17회에 나올것같은데 상황이 상황인만큼 뭐 나올것같진않아보인다 뭐 이러다 나오면 좋고 - dc App
저런 날은 그냥 오는게 이상하긴 한데 본방사수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