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상황 자체가 혜정이 징계위원회 열리고 징계 맞고 밤에 홍샘이 데리고 와서 낚시터 가는가 하는것같은데
혜정본체도 힘든일도있고해서 그런가 더 그래보이네... 홍샘이랑 같이 있어서 행복해보이기는 하지만 ㅠㅠㅠ
난 애정신도 애정신이지만 혜정이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홍샘 말처럼..할매가 원하는건 혜정이가 행복해지는거일텐데
예고 느낌에 뭔가를 포기하려고 하는 느낌인것같아서.. 진원장 폭망하는건 진짜 꼭 봐야할텐데... 완전 폭망은 아니라도 타격은 꼭 입었으면..
할매랑 이사장님 생각하면 진가네 부자는 꼭 벌을 받아야지
개추는 자제해주소
지혜 꽃길걷자
이 드라마는 과거의 일이 반복되는데 대사도 그렇고 이별 반복될것 같음 하지만 그 후는 13년 전과 다르겠지 ㅎㅎㅎ 혜정이가 또 떠나려고 하지만 과거에는 홍샘이 못잡았지만 이번엔 잡을듯
그리고 들마에서 무끈금 애정신은 좀 뜬금 없자느 ??ㅋㅋ 뭔가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왠지 그 다시 잡는 과정에서 나올지도 ??는 나년의 궁예 ㄹㄹ
ㄴ 애정신이 나오긴 할거같긴해 하작가가 12회에 키스 풀어준거 보면 앞뒤 상황 맞게 잘 풀어준것같더라고. 할머니의료건 안풀리고 징계로 정직먹은 혜정이가 다 포기하고 떠나려고 할순간 홍샘이 그런 혜정이 붙잡을수있을거라 생각함 거기에 애정신이 나오겠고.. 13년전엔 혜정이를 그냥 보냈지만 이번엔 아닐거라 확신함
오호 윗흉말에 공감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