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상황 자체가 혜정이 징계위원회 열리고 징계 맞고 밤에 홍샘이 데리고 와서 낚시터 가는가 하는것같은데

혜정본체도 힘든일도있고해서 그런가 더 그래보이네... 홍샘이랑 같이 있어서 행복해보이기는 하지만 ㅠㅠㅠ

난 애정신도 애정신이지만 혜정이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홍샘 말처럼..할매가 원하는건 혜정이가 행복해지는거일텐데

예고 느낌에 뭔가를 포기하려고 하는 느낌인것같아서.. 진원장 폭망하는건 진짜 꼭 봐야할텐데... 완전 폭망은 아니라도 타격은 꼭 입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