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에 낚시질을 경험한바 크게 의미부여 안하려하는데혜정쌤이 징계건 할머니건 여러모로 힘든때서로의 인생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었으니 홍직진이 나설때 라잇나우 !!!" 오늘 나랑 같이있자 가지마 " 훅 치고 들어와주길
좋다 ㅋㅋㅋ
ㄴ 바래본다 ㅋ 닥요일이닷 ㅋㅋ
ㅇㅇ 촘쎄게가잨 ㅋ
낚시터에서 혜정이 울먹이며 혼자 있던데... 홍쌤이 뛰어가서 돌려 세운 후 박력키스 하자.
홍쌤이 어떤일이있어도 후회하지않는다 했어 설사 혜정이가 헤어지자해도 놔줄 홍쌤이아님 이미 망설였다가 대가를 치뤄봤는데 혜정일 포기할리가없어
요즘 이상하게 홍쌤 소심남이 되고있어.이젠좀 전에처럼 박력남 직진남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