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흐름이 우리 예상하고 정 반대일 가능성은 없을까?
어쨋거나 징계든 해고든 심각한 일이 방송 초반에 일어날거고..
아래 기사난거 보면.. 홍쌤이 혜정에게 진지하게 조언한다는
내용도 있고.....
그런데.. 팔장끼고 걷거나.. 낚시터에서 눈빛 나누는 건
너무 기분좋은..러블리 모드고.....
그러다 홍쌤 혼자 남아있게 되는것도 쫌 아닌 것 같고...
혹시.... 이러저러한 일들로 혜정이 일단 병원을 못나오게 되고
홍쌤은 홍쌤대로 걱정하고 생각이 많아져서
혼자 낚시를 하러 가고, 아버지 생각도 나고.. 그러다가
혜정이 홍쌤을 찾아가게 되는 간 아닐까!!!
그럴 가능성은 없는거니?
홍쌤 옆 빈자리... 너무 걱정된다는...
그 빈자리는 홍샘 아버지 자리 만들어둔거 아냐??
혜정이가 홍쌤을 찾아가지는 않을듯. 둘이 같이 간거일듯..
혼자 낚시터를 찾는다고 하기엔 스포 사진에 같이 오는 장면이 찍히지 않았어?
징계위에서 결정 보류되고 원장이 최종결정까지 병원 못 나오게 함 → 홍쌤이 찾아가서 혜정 조언과 동시에 낚시감→ 혜정은 홍쌤이 그랬듯 미국 병원으로 잠시 나가있으려고 결정 , 이렇게 되면 홍쌤 내 나이가 몇갠데 하면서 ㄱㅎ이라도 하고 가라고 하겠지
ㄴㄱㅎ가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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