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낚시터 예고 사진 말이야...
시간 흐름이 우리 예상하고 정 반대일 가능성은 없을까?

어쨋거나 징계든 해고든 심각한 일이 방송 초반에 일어날거고..
아래 기사난거 보면.. 홍쌤이 혜정에게 진지하게 조언한다는
내용도 있고.....
그런데.. 팔장끼고 걷거나.. 낚시터에서 눈빛 나누는 건
너무 기분좋은..러블리 모드고.....
그러다 홍쌤 혼자 남아있게 되는것도 쫌 아닌 것 같고...

혹시.... 이러저러한 일들로 혜정이 일단 병원을 못나오게 되고
홍쌤은 홍쌤대로 걱정하고 생각이 많아져서
혼자 낚시를 하러 가고, 아버지 생각도 나고.. 그러다가
혜정이 홍쌤을 찾아가게 되는 간 아닐까!!!
그럴 가능성은 없는거니?
홍쌤 옆 빈자리... 너무 걱정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