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지홍과 혜정이 달달함과 사랑스러움이 흘러넘치는 눈빛으로 뜨거운 아이컨택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특히 어두운 밤, 은은한 조명만이 두 사람을 비추고 있어 그 분위기가 더욱 로맨틱하게 느껴진다. 그림같은 낭만적인 풍경과 떨리는 심장 박동 소리 마저 들릴 것 같은 고요함, 여기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모습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최고의 심야 데이트를 완성시킨 것.

하지만 다른 사진 속 비어 있는 지홍의 옆자리와

눈물을 참고 있는 혜정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서로에게 탄탄한 애정을 보이며 더 이상의 시련은 없을 것만 같던 두 사람의 로맨스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ㅇㅇ...

두번째 이야기하고 혜정이 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