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샘 아버지 돌아가시고 떨어진 3주 헤어진 시간동안 혜정이도 자기가 너무 몰아붙였다는걸 인정했고

홍샘도 혜정이가 몰아붙여준 덕분에 깨달은게 있어서 단단해졌고 키스했듯 이번에도 살짝 할머니 의료사고 관련해서

낚시터에서 이야기 하고 조금은 갈등이 있을거고 며칠동안 연락 안하고 지낼시간이 있을것같은데 (혜정이 대사 보면)

그 시간동안에 두 사람 각자 서로에 대한 의견을 존중하고 다시 만나서 얘기할것같은 느낌이 들어. 이부분이 엔딩이 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혜정이가 그 대사를 쳤다는건 홍샘도 혜정이가 어떤 심정일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거고.

이런 이야기들을 시간 끌지 않고 바로 해결해줄것같아서 다행인것같아. 난 걍 이 두사람이 앞으로 계속 꽃길만 걸었음 좋겠어 ㅠㅠ

한층 더 단단해진 이들이 진원장 의료사고를 어떻게 폭로할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