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 두 가지와 나쁜 소식 한 가지가 있음을 알려 주며, 나쁜 소식에 대한 혜정의 객관적인 처리와 판단을 기대한다.
그러나 누구나 자신의 일에 대해 객관적이기는 어려운 터.
울분에 찬 헤정에게 지홍은 “내가 복수해준다.”라고 말하며 달래보지만, 혜정은 “역시 머리 좋으세요. 그렇게 말씀하심 제가 포기할 줄 아세요?”라면서 그 뜻을 간파한다.



---> 아까 선공개에서 좋은 소식 2개라고 했잖아. 아무래도 이건듯?


결국 지홍은 “복수, 파멸, 응징. 그런 거에 나는 몰두 안해. 오늘 내가 사랑하는 것들만 하구 살기에두 아까워. 내일은 없으니까…”라며 부모의 죽음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삶의 진실을 이야기하는데
이를 듣는 혜정의 태도는 그리 수용적이지 않다.


다른 기사인데

제작사 팬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지홍이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자주 갔던 낚시터를 혜정과 함께 찾아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래서 이말할려고 낚시터 가나봄


비어 있는 지홍의 옆자리와 눈물을 참고 있는 혜정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서로에게 탄탄한 애정을 보이며 더 이상의 시련은 없을 것만 같던 두 사람의 로맨스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 나쁜 소식으로 시련



선공개에서 좋은 소식은 진짜 좋은 소식이고 (내예상 그 교수 딜)
나쁜 소식이 포기하라든지 아님 거래 조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