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소문나면 병원에 환자들 떨어지는건 둘째치고 의료소송도 존나 골때림 입증책임을 의사에게 전가하기 때문에 과실이 없다는걸 입증하기도 만만치않음 의료소송에서 의사가 유리하다는건 개구라 대부분 의료소송의 쟁점이 되는 부분들은 판단하기가 애매한 사안들임 확실한걸 잡고늘어질 피해자 가족이나 우기는 의사는 없음 대부분 소송은 애매한 문제에서 일어나고  애매한건 범죄자에게 유리하게 추정한다는 법적 판단에 의해서 의사에게 책임을 돌리지 않을뿐임 결국 의료소송만 의사에게 유리한건 아니다는거 요즘은 변호사들이 존나 많아져서 미국처럼 의료사고나면 변호사들이 유족들에게 달라 붙는다고 하더라만...내가 무슨 영화를 보려고 이짓을 하고 있는지 생각이 들때도 있다 학교 동기중에 한명은 로스쿨 초기때 쉽게 들어가서 지금 판사로 꿀빨고 있음  나도 로스쿨이나 갈걸  이도저도 못하고 내년에 시험보고 군바리 신세 씨발 인생은 역시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