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가족을 모두잃었지만이사장님과 서로를 아끼며 살아온 홍쌤서로를 파괴하며 살아온 혜정이네 가족혜정이는 홍쌤이 널사랑하기에도 시간이 아깝다는 말을 이해하지만 동조는 못해본인이 그런 삶을 살아본적도 없고항상 무언가를 잃으며 살아와서..아 법적 부모라는 인간들 진짜싫다..
ㅇㅇ 더구나 애정다운 애정 준 할매랑은 시간이 짧았고...
ㅇㅇ 혜정인 가족한테 오히려 상쳐받았지 홍쌤은 가족한테도 사랑받고 가족이되어준 이사장님도 사랑해줬고
자살한 엄마외에 처음으로 자기 사랑해준 사람이 할머닌데 ... . 그 복수심으로 13년을 살았는데 진짜 하늘무너지는 것 같을듯..할수있는게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