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을 분노로 버터왔으니 진원장 복수에 집착하는건 당연한건데 내용이 허술하다보니 혜정이 억지부리고 진원장한테 한마디도 못한걸 홍쌤한테 화풀이하는거 같이보여

이미 애비란놈이 합의도하고 시효도 지난 사건으로 노련한 진원장에게 기록지하나 달랑들고 사과받으러갈진 몰랐음

홍이사장님 아이디로 수술기록 열람하길래 이게 나중에 연결고리되서 진부자 내보내고 병원 권력구도 잡을때 한건하면서 복수할줄알았는데 어째 이대로가다간 복수도아니고 용서도아니고 애매한 해피엔딩으로 끝낼까봐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