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만 보면 오늘 작가가 냉정하게 잘 썼음
변호사가 왜 이제서야 왔냐는데 맞는 말 아냐?
마취기록도 홍쌤 아니었으면 못 구했고 할머니 의료 사고 소송 걸 생각하면서 그동안 법적 자문 한 번 안 구하고 있었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홍쌤 엔딩씬 대사들도 맞는데 그전에 혜정이가 한 게 없다는 변호사들 말이 너무 촌철살인임
홍쌤 말은 지금 상황에선 정답이고..

반전이 있는 게 아닐까 다른 식의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