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가 아까 그랬자나 홍이사장님 돌아가신 시간이 너무 붕뜬다고 이상하지 않냐고 쌤은 알아봤냐고 그래서 홍쌤이 나도 알아봤고 누군지 안다고 그랬자나 알지만
나는 복수를 위해서 내인생을 다 허비하기 싫다고
내일은 없다고 그랬자나 근데 그말이 혜정이에게 해주는거 같지만 자기 자신을 위한 다짐이라는 생각이 드네
홍쌤 자신을 놓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하는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