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맞는말..진짜 너무 싫어서 어떻게든 복수 하고 싶었던 경험 나도 있었는데 그때 당시 홍쌤같이 현실적으로 조언 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마지막에 혜정이가 죽일거에요 하는 말 보고 나도 모르게 탄식 나옴 홍쌤이랑 같이..
복수가 결국은 사람을 그렇게 만든다는거 행복한 복수는 없다는거
복수해서 과연 행복해져?..털어버릴까?..마음이 가벼워질까?
아닐걸 절대 상쾌하지 않아
\'내가 대신 죽일게 라는 대사 진짜 대단했다 홍쌤
혜정이 짠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