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거 감정선 약간 이해 안되던데 누구 설명즘..
나도 거기서 이해안가서 창조주랑 저 장면 뭐지? 함 복습해야할듯
나도 좀 이해 안감
본인이 하려던 숙제 홍쌤이 다 해버리면 결국 자기힘으로 할머니일 해결할수없단걸 인정해버려야하니까 그걸 독단적으로 홍쌤이 결정하고 일 진행시켜버렸잖아 뛰쳐나간뒤 홍쌤에게 얘기듣고 설득당하고 받아들이게된거지
나도 잘모르겠어 그부분은..
나도 조금 뭐지??하고 넘기긴했는데...
할머니 생각에 울컥한거 아니야?
나도 오늘 혜정캐 전반적으로 다 이상 ㅠㅠ
나도 좀
울컥한거 같긴한데 잘 이해가 안돼..
전에 홍쌤한테 마취기록 받을수 있을거같다고 좋아했잖아. 근데 자기가 아니라 홍쌤이 받고 그것도 그냥 순순히 양심적으로? 주는게 아니라 거래를 해서 겨우 받아낸다고 하니까 울컥한거 아닐까
나도 그거 감정선 약간 이해 안되던데 누구 설명즘..
나도 거기서 이해안가서 창조주랑 저 장면 뭐지? 함 복습해야할듯
나도 좀 이해 안감
본인이 하려던 숙제 홍쌤이 다 해버리면 결국 자기힘으로 할머니일 해결할수없단걸 인정해버려야하니까 그걸 독단적으로 홍쌤이 결정하고 일 진행시켜버렸잖아 뛰쳐나간뒤 홍쌤에게 얘기듣고 설득당하고 받아들이게된거지
나도 잘모르겠어 그부분은..
나도 조금 뭐지??하고 넘기긴했는데...
할머니 생각에 울컥한거 아니야?
나도 오늘 혜정캐 전반적으로 다 이상 ㅠㅠ
나도 좀
울컥한거 같긴한데 잘 이해가 안돼..
전에 홍쌤한테 마취기록 받을수 있을거같다고 좋아했잖아. 근데 자기가 아니라 홍쌤이 받고 그것도 그냥 순순히 양심적으로? 주는게 아니라 거래를 해서 겨우 받아낸다고 하니까 울컥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