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죽일지 차근차근 준비하느라 발톱  안내놓은거지.

웬수때문에 자기 삶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조용히 힘 기르는것뿐 분노가 사라질리는 없지.

차근차근 준비했다 진씨들 한방에 날릴거 생각하니 상상만해도 코피빵!


죽여버린다는 말 묘하게 므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