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혜정이가 행복한다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홍쌤..하지만 혜정의 행복은 커녕 불행해질 걸 알고 말하는 것과 그 말을 들은 혜정의 마음이 너무 맴찢이라..ㅠㅜㅜ 대사칠 때 표정이랑 목소리 톤도 너무 좋았어 From DC Wave
진짜 진짜
ㄹㅇ
어제 홍쌤 병원에서 워킹 할때 바지 ㅈㅍ 내려 있는거 나님이 잘 못 본거 였음 좋겠는데 아무도 못봤어 다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