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캐릭터인지 모르겠고 감정도 너무 널뛰기고 오늘도 갑자기 뛰쳐간거 왜 그랬냐는 반응 존나 많고

공소시효 지났다는데 변호사 찾아다니면서 억지 부리는 것도 존나 길고 

그럼 진원장 같은 사람이 정중하게 사과할 줄 알았는지 할머니 의료 사고 시원하게 밝힐 줄 알았더니

존나 답답하게 억지만 부리는 것처럼 그리고 

이렇게 풀릴 줄 알고 들어간건지 

여기 여주로 나오는 배우 별로 안좋아했는데 드라마 초반에 괜찮아서 점점 괜찮게 보면서 드라마 보는데

뭔가 볼수록 배우가 안된 느낌

스타일링 논란도 분명히 배우는 어릴때 트라우마 등을 숨기고 화려하게 치장하고 다니는 걸로 시놉 받고 들어간 거 

같은데 그것도 제대로 못 풀어서 욕받이 만들고 캐릭도 초반이랑 다르게 아무 색 없더니 

제일 중요한 할머니 복수도 결국 이렇게 푸네

남주 캐릭은 존나 유능하고 멋있게 그리면서 여주가 캐스팅 먼저 된 걸로 아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