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를 했다는건 진정성을 의심 받을 수 있는거라는거잖아혜정이가 그 순간 합의한 아버지를 떠올렸을거고난 이부분을 보면서혜정이랑 혜정이 아버지가 화해할 일은 없겠다는걸 알고 기뻐함ㅜ.ㅜ
ㄴㄷ
작가가 그건 정말 풀지 말기를
분명히 혜정이 입장으로 기뻐하면 안되는데 아빠랑 화해할일 없다고 생각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
ㄴㄷㄴㄷ
합의한 망나니랑은 화해하지말길
즈에발 홍쌤 혜정이 괜히 어설프게 아빠 화해에 끼어 넣지 말고 그냥 각 자 살자
ㅇㅇ
레알
화해란 없다..
절대 안돼
ㅇㅇ
근데 그걸 풀 시간도 없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