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음에 안든다
이 드라마는 원래 깡패 혜정이 제목이었다길래 여주가 존나 능력있게 나오는 의드인 줄 알았는데 점점 별로더니 오늘 정점을 찍음
왜 항상 남자가 지위가 더 높고 능력있고 어른스럽고 이성적이고 여자는 그 밑에서 배우면서 감정적이고 어리석게 그리는지
결국 그 클리쎄에서 하나도 안벗어났고 오늘 전개는 해도 너무했다
의료사고낸 그 의사 양반이 정말 사과를 할 줄 알았나 그게 여주 서사의 중심에 있는 할머니에 대한 복수였나
진짜 마음에 안든다
이 드라마는 원래 깡패 혜정이 제목이었다길래 여주가 존나 능력있게 나오는 의드인 줄 알았는데 점점 별로더니 오늘 정점을 찍음
왜 항상 남자가 지위가 더 높고 능력있고 어른스럽고 이성적이고 여자는 그 밑에서 배우면서 감정적이고 어리석게 그리는지
결국 그 클리쎄에서 하나도 안벗어났고 오늘 전개는 해도 너무했다
의료사고낸 그 의사 양반이 정말 사과를 할 줄 알았나 그게 여주 서사의 중심에 있는 할머니에 대한 복수였나
작가 진짜 실망 여주케 ㅂㅅ 만듬
그 클리쉐 공감.
ㅇㄱㄹㅇ...이 클리셰깨지려면 시간이 더 흘러야할듯
크게 보면 결국 이 문제네 전문직 드라마 보면서 느끼는 꽁기함들
여캐들은 이 드라마에서도 자기 수술 하나 없이 남캐들 어시나 하고 감정적이고 실수 많고
존나 모든 실수 잘못도 여주만 ㅋㅋ 진짜 울화통
거기서 한치도 안벗어나긴 했네 존나 멋진 여주 나오는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캐붕 심하고 점점 뭐지 싶음
나두 혜정이 초반매력에 빠져 들마보기시작했고 원작있어서 다름을 기대했더니 존나 무능력 병신캐에 멜로 도구밖에 안쓰임
사과 받고 싶었어요 타령이 제일 얼척 없었고 그 사람이 사과안할 사람이란 건 인간을 믿지않는 여주캐는 잘 알고 있어야 맞는 거 아니냐
오늘 혜정이 대사들 진짜 캐붕 ㅠㅠ
치밀하게 플랜 가지고 복수할 줄 알았더니 무작정 찾아가서 협박질 하고 안통해서 결국 남주가 기록 가져다 주고 그걸로 사과 받으려다 못받으니 변호사 찾아가서 이미 시효 지났다는데 난리치고 여주캐가 원래 이렇게 설정됐었나 띵 했음
그러고 마지막 대안이란게 죽여버릴거에요 ㅠㅠ 이때 진짜 멘붕왔음 ㅠㅠ
홍지홍은 완성형이고 유혜정은 성장캐야 여주 캐릭 폄하하지 마라
ㅇㅈ
맨날 여자캐만 성장캐래? 그냥 민폐녀캐에서 별로 못벗어난듯....
이제 후반부인데 뭔 성장 여주도 스텝이라니까 존멋쁨인 줄 알았더니 의사로 능력 있는 것도 하나도 부각 안됐고 어두운 과거 사회를 일찍 깨우쳐서 똑똑할 줄 알았더니 오늘 진짜 와....진서우처럼 부잣집 딸로 큰 캐릭터도 진원장이 사과할 거는 기대 안했을 거 같구만
마지막 죽여버리겠단게 진짜겠냐?? 화남 억울함등이 복받혀 쏟아져나온말이지... 난 되려 그게 우리랑 똑같은 현실적인 대사로 느껴져좋았다
ㅂㅅ들 몰려와서 또지랄이네 어휴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