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음에 안든다

이 드라마는 원래 깡패 혜정이 제목이었다길래 여주가 존나 능력있게 나오는 의드인 줄 알았는데 점점 별로더니 오늘 정점을 찍음

왜 항상 남자가 지위가 더 높고 능력있고 어른스럽고 이성적이고 여자는 그 밑에서 배우면서 감정적이고 어리석게 그리는지

결국 그 클리쎄에서 하나도 안벗어났고 오늘 전개는 해도 너무했다

의료사고낸 그 의사 양반이 정말 사과를 할 줄 알았나 그게 여주 서사의 중심에 있는 할머니에 대한 복수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