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나서 이성적으로 대처해야지
법적으로 준비도 안해놓고 시효 지난 지금에서야 사과가 진정성이 없단 분한 감정만으로 저렇게 감정적으로 대처하는게 그동안 유쌤 철두철미한 캐릭이랑 맞나
뭔가 캐릭이 앞뒤가 안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