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봤는데 내가 멍청해서인지 분명 드라마 한 회도 안 놓치고 열심히 봤는데도 나한테 이 질문이 들어오면 명쾌한 해답을 말하기가 겁남 ㅋㅋㅋ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역시...리뷰 쓰는 그 박사님이 해주셔야...
뭐...명쾌한 답을 내릴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싶다만;;;
니가 가는 길은 꽃길이었으면 좋겠어. 너를 억죄는 가시밭길은 내가 대신 걸어갈게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서로가 서로의 성장을 돕는다 이런거 아님???
당신을 만나고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사랑을 하며 성장하고 위로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