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의 상처를 그렇게 후벼파 다른 사람도 아니고 홍쌤 상처를..
홍쌤이라고 평탄한 삶 살아온 거 아닌데
홍쌤은 친부모에 양부모 부모님을 두번이나 잃었는데.
거기서 홍쌤에게 홍이사장님 얘기 꺼내는 거
이걸 다음주 떡밥으로 연결시킬 건지 어쩔 건지 모르겠지만
저 말 홍쌤에게 너무 잔인했다고 봄
홍쌤이 혜정이에게 후벼파져야 할 이유가 있어?
둘이 생각이 다른 것과 상처를 후벼파는 건.. 다른 건데
그건 홍쌤이 혜정이한테 니네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그때 어쩌고 저쩌고 그 상황에서 대놓고 짓이겨버리는 거랑 뭐가 달라...
해서는 안될 말을 한 거야 내 기준
담주 홍이사장님 죽음 파내려는 떡밥으로 이용하는 게 아니라면 오늘 그 대사 그 타이밍에 그런 감정으로 부모를 두 번이나 잃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서는 안될 말이었다고 봄.
혜정이 상태가 이성적이지 못한 상황이라고 이해함 - dc App
ㅇㅇ
응그래 그건 담주에 보고 얘기하자
다음주 떡밥이면 이해 아니면 노이해 ㅇㅇ
작가 오늘 혜정이 대사 존나 무리수 ㅠㅠ 캐붕도 정도껏 진짜 ㅠㅠ
혜정이 상처 이해는가는데 오늘은 맘이 복잡하다. 작가탓만 해야지 뭐
왜 오늘 혜정이는 감정 과잉 상태로 나오는 거야....강수일도 별로 궁금해 하지도 않고 갑자기 복수에만 꽂혀서 죽여버리겠다는 말 나올때도 좀 ..
공감 나도 그 부분 헉 했음
혜정이가 감정적인건 진원장의 반응때문이었던거같아 자기가 생각하는 반응과는 달라서 멘붕된듯 감정이 격해짐 예로 강수일에 너무 무감각 이걸 또 의도적으로 보여준거 같은게 강수가 문자까지 한걸 연출한거 거기다 홍쌤이 전화해서 궁금해할꺼 같아서 이런 대사 친것도 작가가 의도한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