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강수의 수술씬으로 고되었을텐데..

혜정이의 울먹거림을 듣고 바로 총알같이 와서


혜정이 상태보고.. 혜정이 마음 헤아려주고 최선의 위로 해주고 혜정이가 법이 공소시효가 끝나서

진원장을 죽이겠다고 하니까 대신 죽여준다고하고.. 이게 진짜 바로 말하기는 힘든 말인데...


지홍은 사랑하는 여자가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싫고 울컥하는것도 마음이 아프고 그렇다고 죽인다고 할때 하게되더라도 그건 홍쌤 본인이 하겠다고


이보다 더 멋진 말이 어디있을지.. 혜정이가 참 이때 부러움.


홍쌤 마성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