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사에 발려서 계속 돌려보는건데
지홍의 그 의미를 모를수가 없을듯 여기 갤러들은 다 아니까.. 안타까운거고..
혜정이가 그렇게 우는데.. 적절한 말이여서 담담한 톤이 좋았던거였음.
공소시효가 끝나서 어렵고 혜정이를 생각해서 변호사도 알아봐줬고 마취기록도 줬고 대신 죽여준다고 하고
더이상 무슨 대사가 최고일까..?
지홍이가 혜정을 그 이상을 생각하기에 할수 있었던 말들.
이 대사에 발려서 계속 돌려보는건데
지홍의 그 의미를 모를수가 없을듯 여기 갤러들은 다 아니까.. 안타까운거고..
혜정이가 그렇게 우는데.. 적절한 말이여서 담담한 톤이 좋았던거였음.
공소시효가 끝나서 어렵고 혜정이를 생각해서 변호사도 알아봐줬고 마취기록도 줬고 대신 죽여준다고 하고
더이상 무슨 대사가 최고일까..?
지홍이가 혜정을 그 이상을 생각하기에 할수 있었던 말들.
그 대사가 사랑으로 안 받아 들여줘..그냥 혜정이를 눌러 앉이려는 수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