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가 제작발표회때 아프고 힘들때 사람이
어떤 사람을 만나서 변할수있는지 보여주려고
병원을 배경으로 했고

또 삭막하다고 느껴지는 병원 그안에서

사랑하고 성장하는 예쁜이야기 만들고자 한다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생각해보니까
해랑 달 아빠도 그렇고 홍쌤이 환자 보호자와
이야기하고 혜정이한테 사랑해라고 한것도
그렇고

나름 연출 의도가 분명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