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가 제작발표회때 아프고 힘들때 사람이 어떤 사람을 만나서 변할수있는지 보여주려고병원을 배경으로 했고또 삭막하다고 느껴지는 병원 그안에서사랑하고 성장하는 예쁜이야기 만들고자 한다고했었는데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생각해보니까해랑 달 아빠도 그렇고 홍쌤이 환자 보호자와 이야기하고 혜정이한테 사랑해라고 한것도 그렇고나름 연출 의도가 분명했구나...!!!!!
지나보면 맞음
기획의도로 잘 가고있어
ㄴ 진짜 한 2~3주 간격을 두고 지나고보면 맞는듯
이 드라마는 한번에 몰아보면 더 좋은거 같아 앞회에서 떡밥으로 뿌린거 나중에 회수하는게 쫌 많은듯
기획의도대로 잘 가고 있는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