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혜정이처럼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냥 저냥 살고있음
나랑 비슷한경험들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에서 이야기해봐도 마음속 한켠 어둠은 가지고있지만 현실이 항상 막막하고 슬프기만한 것도 아님 행복해함

그것이 종교로 치유되었든 주변사람들로 치유되었든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평범하게 살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