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혜정이처럼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냥 저냥 살고있음 나랑 비슷한경험들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에서 이야기해봐도 마음속 한켠 어둠은 가지고있지만 현실이 항상 막막하고 슬프기만한 것도 아님 행복해함 그것이 종교로 치유되었든 주변사람들로 치유되었든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평범하게 살아진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니까.. 난 완전한 치유가 되어야 치유라고 말할수있다고생각해서 그런가봐.
이것도 맞지 그래서 오늘 얘기가 분분한듯
수정이 안되서 댓으로 추가하는데 그 마음속 한켠의 어둠도 보통 사람이라면 다 가지고 있을거라봐서 그냥 용서와 해탈의 마음이라는거 ㅇㅇ 현실을 살아가는데 더 열중함 나는
드라마를 처음부터 본 사람으로 혜정이의 서사를 다 알기에 난 반대의견이야 지금까지 혜정이가 살아올수 있었던 가장 큰 동력이 할머니니깐 단순하게 주변사람으로 치유되긴 쉽지 않다고봄
ㅇㅇ 다 다른가봄... 난 해결된것도 결국 부재가 존재하니까 똑같을거라봐서 ㅠㅠ
할머니 사건은 반드시 해결돼야 된다고 생각함..이게 해결 안되면 혜정이는 행복해하지 않을꺼야
그냥 케바케인것 같아. 그럭저럭 사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그 과거에 억매어 고통속에서 사는사람도 있고 70억 인구가 있음 각자 사는 방식은 다르겠지
해결하지 않으면 치유가 안되는 사람 입장에선 벗어나라 받아들이기 역시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