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근데 뭐랄까. 혜정이 자체 캐릭터의 성장?
작품 내적 메세지 같은거로 보았을때
그냥 어쩔수없는 나 혼자만으로는 안되는것들이 있고
그게 타의였던 나의 모자람이건 지난일이였으니
어쩔수없이 앞을 바라봐야한다? 이런거도 좋을거같아
뭐 비자금내용 터져서 정의구현되는쪽될거같은데
그때문에 진원장 쓰러지고 혜정이 수술
이런거도 좋을거같아(서우는 저런아버지?도 수술해야하는지 , 인간적인 도의상 ? 좀 수술에꺼려지거나 하는)
이건 박배우 전작 피노키오에서 비슷히게나왔던거긴 한데
의사들을 다룬만큼 수술장안에선 모두 환자대 의사일뿐이다. 서우아빠는 비즈니스로만 환자를 다루다가(복강내수술 진행) 의사같지도않은 쓰레기실수했고
혜정이는 의사가 자신의 성공을 대변하거나 복수만을위한게 아닌 그저 한명의 의사로만 환자를 대한다
이런식으로 해도 감동적일것같은데
클리셰인가 이런것도..
요번화에서나왔던 죽여버린다는 얘기
의사들사이에선 잘 안한다고. 감히할수없다고 하는데
이게 복선이여서 죽일수있는상황에 똑같이 행동안하는( 수단의로서 진료가아닌 직업 사명감?으로서 ) 혜정이를 그려준다면 뭔가 닥터스 라는거에 맞는얘기아닐지
전작얘기를 왜하냐
ㄴ그만큼클리셰일까 하는우려
ㅇㅇ나도 비슷한 상황이 왔을때 다르게 행동하는 혜정이 그려줬음 좋겠단 생각. 꼭 상대를 무너뜨려야만 복수는 아니라고 생각함
전작이야기가 꺼내면안되는이야기였다면 미안.무튼 요지는 꼭 복수가 그사람이 무너져야 완성 되는건가 하는거야. 복수를 한들 채워질까 하는..것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