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에게 할머니는 구원자같은 존재였잖아 새로운 삶을 살수있게해준,,
그 누구보다 할머니를 소중하게 생각하니깐 억울한 죽음으로인해
아직도 아파하고 복수하려는 마음도 이해가가는데...
어쨋든 혜정이가 사는건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잖아
당장 지금을 살아야되는데 과거에만 얽매여있으면 진짜로 숨 막혀서 살수 있을까,,,?
이제는 할머니가 온리원이었던 시절은 지나갔고
어쨌든 성공을 이뤘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지켜주고있고 도와준 고마운사람도 있고,,
그 이후에 일궈온 자신의 삶의 가치와 소중함도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 그 때 그시절 때문에 저렇게나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
내 생각도 그래 혜정이에게 할머니가 어떤 존재였는지 이해하지만 그 사과 한마디 들을려고 자기 인생 망가뜨리는 거 내 친구가 그래도 안타까울 것 같은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러면 진짜 마음 찢어질 것 같은데 반대로 지극히 내 시점이지만 나는 얘한테 뭐지 라는 생각도 들것 같고 거기서 그 순간 혜정이 감정 이해해주느라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듣기 좋은
위로의 말 건네주면 혜정이는 오늘 같은 노선으로 끝을 보려고 할 듯 자기 인생까지도 망치면서
참 쉽게도 말하네ㅋ
물론 쉽지 않고 고통스럽겠지만 이제는 마음을 접는게 좋아..ㅈ
네가 혜정이 입장이었다면 아 그래 잘도 그러겠다. 남주한테 닥빙한 건 좋은데 상대방 입장 너무 무시하넼
내가 이래서 여기가 싫어
여주는 맨날 다 그만하래 ㅋㅋㅋ 가정사도 그만하라고 각목질에 할머니 복수도 그만하랰ㅋㅋㅋㅋㅋㅋ 그래 다 집어치우고 하차하는 게 나을 듯 뭐 할머니 복수도 별거 있겠냐 지지부진하다가 이도저도 아니겠지
갤러들 다아는 124.111 안티 병신은 알아서 거르던지 댓삭 하던지 해라
할먼 복수가 우리 들마의 큰 흐름인데 그걸 대충관두면 혜정인 모가돼냐 흔하디흔한 들마 여주들처럼 럽라에만 소모되는거 별로 처음 시놉이 그런 케릭이 아니었음 몰라도
벌레꼬였다 - dc App
남주 비중 좀 줄이자 ㅅㅂ
124와 쎄한 223.62는 같이 온다 같은 사람
댓글 왜이래... 괜히 그만 하는게 좋겠다고 하는게 아니잖아. 이제 뭘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 그만 둘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사실인데. 포기하는 것 말고 할 수 있는게 없잖아 방법도 없는데 무슨 복수를 계속 하라는건지... 진짜 죽이기라도 하라고 혜정이 생각에 동의해줘야 해? 그게 진짜 현실성 없는거지
감정적으론 힘들겠지만 현실적인부분도 생각해야지 이미 들마에도 여러번 언급됐지만 법적으로도 죄값을 치루기엔 늦었고 진실된 사과를 바랬지만 그것도 안된다는걸 알아버렸는데 그럼 진짜로 혜정이 진원장 죽이라는 건가? 저쉽게 말하네 여기가 싫어 이런류 댓글들은? 쉬운게 아니지만 혜정의 시간도 미래도 소중하니 현실을 말하는거지 다른식의 방법을 찾아야하는거고
진원장 같은 사람이 변할리가 없다는걸 확인한순간 혜정이나 홍쌤이나 진원장한테는 복수?의 방식이 무의미해졌을꺼 같고 복수한들 뉘우치길 하겠어? 그건 또 진심이겠고? 둘의 현명한 방식은 진원장보다 위에 서고 그 사람을 실력으로 버려지게 하는 그런식도 그들식의 복수라고 생각함 아예 의료계에 실력으로 발 못붙이게 하는
할머니복수로 현재까지 버티며 살아온건데 복수할 방법없으니 그만하라니? 그과거가 해결되야 현실을 제대로 살아가고 미래도 살아가는거지. 만약 저상황이 남주였다면 어떻게서든지 복수하라고 했을걸? 작가의 필력 기대안하지만 어떻게 푸는지나 봐야겠지
제발 눈치좀 키우자 쎄한댓글 ㅇㄱㄹ인거 아직도 모르겠냐 의견아니고 시비거는말투 얘들 이간질하러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