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에게 할머니는 구원자같은 존재였잖아 새로운 삶을 살수있게해준,,

그 누구보다 할머니를 소중하게 생각하니깐 억울한 죽음으로인해

아직도 아파하고 복수하려는 마음도 이해가가는데...

어쨋든 혜정이가 사는건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잖아

당장 지금을 살아야되는데 과거에만 얽매여있으면 진짜로 숨 막혀서 살수 있을까,,,?

이제는 할머니가 온리원이었던 시절은 지나갔고

어쨌든 성공을 이뤘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지켜주고있고 도와준 고마운사람도 있고,,

그 이후에 일궈온 자신의 삶의 가치와 소중함도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 그 때 그시절 때문에 저렇게나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