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그 마취기록지랑 보면 시간 세세하게 알 수 있잖아 그러면 혹시 13년전 통화기록같은거만 알 수 있으면 수술당시 지 아빠랑 통화하던거... 밝혀낼 수 있지 않을까... 법적으로는 뭐 못해도 누가봐도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될꺼같은데....
쓰다보니 13년전 통화기록도 가능할지 모르겟지만....
댓글 3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했겠지
익명(1.251)2016-08-16 03:04
아니 내말은 수술하던 시간이랑 통화한 시간이랑 겹치면, 수술하던 시간에 통화했다는 거 밝힐 수 있지 않냐는거였어... 내용이 뭐든... 난 그 장면에서 이미 통화하는거부터가 불편했거든... 신중하지 않고있는거잖아... 그게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지 않을까싶어서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했겠지
아니 내말은 수술하던 시간이랑 통화한 시간이랑 겹치면, 수술하던 시간에 통화했다는 거 밝힐 수 있지 않냐는거였어... 내용이 뭐든... 난 그 장면에서 이미 통화하는거부터가 불편했거든... 신중하지 않고있는거잖아... 그게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지 않을까싶어서
통화기록도 13년전꺼는 안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