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그 마취기록지랑 보면 시간 세세하게 알 수 있잖아
그러면 혹시 13년전 통화기록같은거만 알 수 있으면
수술당시 지 아빠랑 통화하던거... 밝혀낼 수 있지 않을까...
법적으로는 뭐 못해도 누가봐도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될꺼같은데....

쓰다보니 13년전 통화기록도 가능할지 모르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