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17회 보고  확신했다.

쫓겨나고 파면당했음 좋겠다. 이런류의 인간은 안 변해.
본성이 글러먹었어. 그냥 밑바닥까지 쳐내야함.

복수는 뒷맛이 껄끄럽다. 그래도 진원장의 죄가 온전히 드러난다면  혜정이에게 위안(?)이 될 듯.

나는 혜정이가 오롯이 할매의 사랑만 품고 살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