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소한게 깨져버리면 잘보다가 흐름이 끊기는 부분
1. 폭력을 싫어하는 홍지홍이 장난으로 손올려서 때릴려는 제스처
2. 17회에서 얼마없는 애정씬이 나오는 타이밍이 왜 굳이 강수씬 뒷부분일까. 나름대로 텐션조정한다고 그렇게 한거같은데 강수보고 마음아파하다가 둘이 꽁냥거리는거 보는 느낌은 이거 뭐지 싶었다
굳이 따지자면 끝도한도 없고 이 시점에 이래도 변하는거 없을꺼 알지만 너무 안타까워서 그래
니네도 알꺼아니야. 난 보면서 대사,장면 하나하나 아까워
이 장면을 연기로도 살릴수있구나 새삼 깨닫고있고
마지막에 소리한번 못지르고 바들바들 떨면서 우는 혜정이가 계속 눈에 걸려
스토리 잘 끝났으면 좋겠다
ㅇㄱㄹㅇㅈ나두 바들바들 털면서 우는 혜정 2회 엔딩 같아서 맴찢.
가끔 끊기는 느낌의 흐름이 있다는 거에 공감은 하는데 우리 드라마 뿐만 아니라 다른 드라마들도 종좀 그래서 난 그러려니 하면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