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사는 남자가 13년 동안 아무 희망도 자락도 없이 기억하고 찾았던 여자
오늘을 포기하고 13년 동안 그저 할머니 죽음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목표만 바라보며 산 여자

ㄷㄷㄷ
대단한 의지력이고 일관성 ㄷㄷㄷㄷ

17회가 굉장히 강력하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