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기록지도 홍쌤의 거래가 아닌 혜정이가 김치현을 설득해서 얻어내게 했어야지 혜정이도 어엿한 의사인데 변호사도 홍쌤한테 소개해달라고 해야해? 어제도 12시간 수술해서 피곤에 쩔어있는거 다 아는데도 기어이 집에 불러들여 하소연하게 하고 고소안되면 죽여버린다는 유아적 소리나 하게 하고. 1회부터 유혜정캐릭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봐서 그런지 작가가 점점 유혜정캐릭을 이상하게 그리는거같아 속상하다
댓글 100
배우얘기도 아니고 캐릭얘기인데 왜 자꾸 ㅇㄱㄹ취급하며 말도 못하게해? 그럼 키스씬 얘기만 해야하냐? 유혜정캐릭의 성장을 기대하며 이들마 본사람도 많아
익명(110.70)2016-08-16 10:00
ㄴㄴㄴ공감
익명(39.7)2016-08-16 10:01
최소한 마취기록지만큼은 혜정이가 김치현의 양심을 건드리던지 디른 협상을 해서라도 스스로 얻게 하는게 맞지않냐?
익명(110.70)2016-08-16 10:01
한드에서 주드적이고 멋있는 여캐 나오는 드라마 드문데 이건 그런 종류인가 해서 봤는데 완벽하게 기대 배반하고 있음 십년 넘게 벼른 일이라면서 결국 남주 없었으면 할머니 사고에 접근조차 못하게 그린거부터 별로고 의사로 뭐가 대단한건지 하나도 안나오고 그냥 럽라 꽃받침임
익명(118.217)2016-08-16 10:02
혜정이는 무조건 만능이어야 하냐 김치현이랑 혜정이가 딜을 할 게 없는데 김치현이 진원장을 버리고 혜정이 손을 왜 잡냐 인간적인 정에 호소해서 얻어내라고? 홍쌤 도움 받는게 현실적이고 타당한 건데 도움 받으면 자기가 해결 안 하는 게 되나? 진원장이나 김치현 같은 인간들은 진정한 호소 따위로 마음 돌릴 수 있는 인간들이 아냐 애초
익명(175.223)2016-08-16 10:02
이런 토론 좋은데 댓에 ㅇㄱㄹ만 꼬이지 않게 댓관 해주길
익명(118.131)2016-08-16 10:03
난 동의를 못하겠어. 혜정이가 주어진 상황속에서 충분히 주체적으로 하고 있다고 봐. 펠로우 혜정이가 김치현 과장과 어떻게 딜을 하는데? 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지금까지 복수과정은 오로지 혜정이 주도로 해왔고, 홍쌤은 혜정이가 요청을 할때만 도움을 줬어. 변호사도~ 홍쌤이 교수고 병원이사이니 의료소송쪽에 유능한 변호사를 많이 알겠지.
다 좋은데 캐릭터 후려치기는 하지마라 적정선 넘어가는 글들이 보인다 작가가 혜정이를 통해 이 사회의 불합리와 제도적 한계를 보여 줄려는 거잖아
익명(121.180)2016-08-16 10:05
홍쌤캐릭은 불평불만이나 자유롭게 했지 혜정캐릭 얘기하면 무조건 어그로 본체안티로 몰기 일수야 몇회전부터 그런 조심보였는데 말도 못꺼내하고
익명(211.36)2016-08-16 10:06
211.36 너 가라고 말 못알아들어? 발연기하지말고 꺼지라고
익명(110.70)2016-08-16 10:09
난 혜정이 다 좋았는데 어제 마지막에 죽여버리겠다 라는 말 듣고..홍쌤 좀 불쌍하드라...ㅋㅋ 낚시터에서 갑자기 뛰쳐나간것도 이해 안갔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12시간 수술해서 피곤할텐데도 여친한테 달려갔는데 들은 말이 결국은 화풀이에 죽이겠다는 말...ㅋㅋㅋㅋ 홍쌤은 그냥 남친으로서 도와줄려고 하는건데 혜정이는 맨날 고맙다는 말보단 화내기를 먼저 함
익명(110.70)2016-08-16 10:10
나도 작가님 의도가 몹시 궁금
첨에 유혜정 케릭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여주로 그려서 시청자들도 거기에 맞춰서 따라갔는데
갑자기 자기 인생억 젤 반환점이되는 할매사건에선
작가님이 여주 손발 묶은느낌
글구 럽라에만 적극적이야
블딥성사되면 작가님께 꼭 묻고싶다
익명(106.248)2016-08-16 10:10
혜정이 캐릭얘기하는걸 뭐라는게 아니라 이와중에 ㅇㄱㄹ 있으니하는말이지 원글러 적정선 넘는거 댓정리 해가며 글 지켜봐라
익명(223.62)2016-08-16 10:11
김치헌의 양심을 건드리지않았겠냐..매번 찾아가서 설득도 하고 협박도 하고 다 했잖아. 그런데도 먹히지않은건데 뭔 헛소릴 지껄이고 있는지. 이 사람 목표는 한 가지 본원에 들어가는건데 그걸 유혜정이 어찌 해줄 수 있다는거야? 그리고 럽라 꽃받침? 지랄하고 자빠졌네...유혜정이 지금까지 의사로써 해 온일 싸그리 개무시하면서 펌하하고 있으면서 어그로가 아니란다.
익명(122.202)2016-08-16 10:11
드라마에서 문제되는 실수는 여주한테 나오는 걸로 나오고 남주는 다 감싸고 그런 방식으로 그리는 것도 별로고 할머니 문제에 너무 허술하고 감정적으로 다가가는 것도 별로임 오래 생각한일이고 고연봉 놔두고 국일병원 굳이 간 것도 할머니건이라 차갑고 용의주도하고 멋있게 해결할 줄 알았는데 다 흘리고 다니면서 관계자들 만나서 분노하고 빈정대고 꼭 그렇게 써야 했는지 여주는 초반엔 캐릭 좋았는데 지금은 작가가 너무하는 거 같다는 생각만 들어 아니면 여자는 언제가 예뻐야해 보호받는 걸 받아들이라는 대사처럼 결국 여자는 남자한테 케어받아야 한다는 작가 의식이 드러난건지 다 별로
익명(116.121)2016-08-16 10:11
김치현의 양심 ㅋㅋㅋㅋㅋㄴ 그런게 있겠냐 ㅋㅋㅋ
익명(220.73)2016-08-16 10:13
김치현 과장은 처음부터 설정이 그런 설정이 아님 양심 있는 인간이 혜정이 홍쌤 진원장 상대로 그런 저울질을 하고 딜을 제안해? 의료사고 나던 그 시점 전부터도 이미 쓰레기였을 김치현이 혜정이 설득과 인간적 호소에 넘어가 마취지 내놓는 설정이야말로 판타지고 김치현으로 대표되는 인간상의 캐붕화야
익명(175.223)2016-08-16 10:13
ㄴ ㅇㄱㄹㅇ
익명(220.73)2016-08-16 10:14
어차피 복수도 혜정이가 못하고 홍쌤이 비자금내역서로 진원장부자 칠게뻔한데 이게 혜정이가 복수한게 되냐? 역시 여주는 능력있는 남주없이는 암것도 못하는 한드종특 나온거지
익명(175.223)2016-08-16 10:15
작가가 할머니 의료사고 파헤치는거 개허접하게 쓰면서 들마 짜증나게 만들고 있는거 맞아 혜정이도 의사야 의사가 되어가지고 의료사고 파헤치는걸 저렇게 막무가내로 찾아다니며 인정해라 이딴식으로 말하고 다니게 대본 써주는게 말이됨? 이건 그나마 배우가 연기잘해서 커버치고 가는부분이 많아서 그렇지
익명(175.223)2016-08-16 10:16
난 혜정본체작품 본적없고 우연히 닥터스 1회보고 혜정이캐릭이 너무 인상적이고 맘에들어서 지금까지 보고있지만 솔직히 지금은 많이아쉬움 특히 어제 회차에서는 작가를 욕할정도로..
익명(39.7)2016-08-16 10:18
ㅇㄱㄹ글에 댓글 좀 그만 달자...에휴
익명(1.227)2016-08-16 10:18
이 드라마는 인간상의 음양은 적어도 엄청 현실적이야 김치현은 진원장도 배신한 인물이고 홍지홍과도 끝까지 딜하려고 해 그게 김치현 캐릭터의 본질이고 기능이야 김치현이 그 본질을 포기하고 혜정이 설득과 호소에 넘어가 마취지 내놓으면 그게 과연 설득력을 지닐까
익명(175.223)2016-08-16 10:18
110.70.*.*/ 원글러 니가 어그로가 아니면 진즉에 댓글 정리했겠다. 지적을 넘어 여캐릭터 까내리고 펌하하는 댓글들 방관하는거 보면 저기 쓰레기갤에서 여주까고 드라마까는 어그로 안티일당이라고 생각해도 되지? 어그로 아이피랑 동일하지만 폰피라서 그냥 놔뒀더니..
익명(122.202)2016-08-16 10:19
혜정이가 뭘로 김치현을 설득할 수 있는데 정의? 진실? 그런 마음이 있었으면 공소시효 끝나기 전에 보호자한테 알려줬겠지 처음부터 마취기록지 가지고 있던 것도 본원에 오고 싶어서 진원장 약점 잡은거잖아 나라면 절대 혜정이한테 안 준다 거래 상대가 안 되잖아
익명(219.254)2016-08-16 10:19
18회 다 찍어놨을거고 막회까지 대본 거의 다 나왔을텐데 이런 바람도 이제 공염불이지 이 드라마 아쉬운 거 정말 많은데 그중에 여주캐나 여주 서사 엉망으로 푼거 특히 주체적이고 멋있는 캐릭터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게 제일 큼
익명(118.217)2016-08-16 10:19
그러니까 좀 두고 보면 안돼? 이때싶 여주 후려치기는 ㅅㅂ 좀 꺼져주고. 혜정이 잘하고 있거든? 혜정이는 시행착오도 겪으면 안 돼?
익명(175.223)2016-08-16 10:20
그리고 죽여버린다는 말은 가족이라면 가능하지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이성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우니까
익명(219.254)2016-08-16 10:21
ㄴ 흔한 주드 ㅇㅇ 그리고 의사로서 혜정이가 뭘 얼마나 더 주도면밀하게 의료사고에 접근하냐. 진명훈은 이미 수술도 안 하는 이름만 의사인 경영인인데. 설사 시효 안 지난 의료사고라고 해도 하나도 타격 안 가 진원장한테. 강모씨도 잘만 의사짓하는 세상에. 혜정이의 주도적인 복수야말로 판타지
익명(220.73)2016-08-16 10:22
혜정이 이제까지 엄청 잘 해주고 있었는데 어제 회차 하나로 캐붕이니 뭐니 쩐다 진짜.
익명(175.223)2016-08-16 10:22
이 드라마가 단순히 혜정이가 복수를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익명(14.53)2016-08-16 10:23
왜 케릭터 얘기하는데 자꾸 어그로래?
너무 나간건 정리해야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
이해 안돼는걸 드갤에서 토론도 못하게하냐
럽라만 빨아야돼?
익명(106.248)2016-08-16 10:23
캐릭터 까고 싶어서 다른 스토리 맥락을 볼 줄도 모르는 ..고작 내놓은게 설득? 진실? 그따위 말들이 먹힐 상대였으면 진작에 게임 오버겠지. 판타지설정을 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조연 캐릭터는 설정 붕괴되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혜정이 국일병원에 들어간지 고작 한달도 채 되지않았다. 13년동안 동등한 위치에 있으려고 거기에만 매달려있었고 ..진원장 말대로 진실한 사과만을 바란거야. 국일병원에 와서 환자기록 보지못했다는걸 알았고..애초에 김치원을 찾아낸것만해도 대단한건데..까고 싶어서 수동적으로 까내리네..ㅅㅂ
익명(122.202)2016-08-16 10:25
어차피 이 들마캐릭들 다 판타지인데 혜정이 복수는 좀 판타지적이먼 안되니? 이건 꼭 현실적이어야하니?
익명(175.223)2016-08-16 10:25
유혜정 만능캐 판타지는 버려. 만화 속 히어로들도 시련 겪고 다른 캐들이랑 협력해서 싸워. 여기 일부 댓글러들이 말하는 유혜정 캐붕방지라는건 결국 뭐든 혼자 다 하고 혼자 다 싸우고 홍쌤 도움은 받지만 뭐든 자기 식대로 다 해야 옳은 거다 이거야 혹시?
익명(175.223)2016-08-16 10:25
ㄴ 이거야 말로 초반에 조폭 때려잡던 여의사 만화 캐릭터지. 지금 혜정캐가 훨씬 현실적이야
익명(220.73)2016-08-16 10:25
너무 나간 글이 정리가 안되잖아 캐붕이니 럽라소비니 이게 한회보고 쓸글이냐 얘기하고싶음 제대로 된 글에서 하던가 캐릭 후려치는 글에서 드갤인데 이런 얘기도 못해 징징징 지겨워
익명(39.7)2016-08-16 10:26
이용할 수 있고 도움받을수 있는게 뭐가 수동적이고 아무것도 안하는거임? 오히려 그런 기회를 잡는데 더 개연성있고 설득력있는데.
익명(122.202)2016-08-16 10:26
혜정이가 주도적으로 의료사고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어이없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거 뻔히 다 알고 있잖아
익명(219.254)2016-08-16 10:27
ㄴ ㅇㅇㅇ 원글런 일드식 여주 히어로물 원하는듯 ㅎㅎㅎ
익명(220.73)2016-08-16 10:27
주체적으로 움직일수 있는 캐릭터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말고 기대지도 말라 라는 편견따위 버려. 진짜 고지식한 사고방식이다. 편견에 사로잡힌건 누구인지 모를
익명(122.202)2016-08-16 10:28
175 ㅇㄱㄹ가 끼긴했네. 나도 어제 혜정이 좀 아쉬운건있었는데 , 어제같은 흐름이 현실적인건 맞지만 드라마니까 멋진캐릭보고싶었으니까. 담주에 잘풀어주길 바랄뿐.. . 그렇다고 혜정이 캐릭 후려치기하는 ㅇㄱㄹ새낀꺼져라. 최근 특출 에피소드랑 아버지문제에서 충분히 멋졌음.
익명(61.101)2016-08-16 10:28
주체적이란 뜻 모르니?
누가 도움 받지말래
주변 도움 받는건 좋은데
혜정이가 주도적이지 않다는거지
익명(106.248)2016-08-16 10:29
보면 남주들도 항상 주변의 도움을 받고 복수를 위해 길을 가는데..왜 여주가 도움받고 기대려고 하면 수동적이네 꽃받침이네 이딴 개소릴 들어야 하는거야?
익명(122.202)2016-08-16 10:29
작가가 여주캐 바보만든건 명백한 팩트 나두 유연히 3화때 혜정이 감정씬들 할매죽고 분노하고 오열하던씬에 낚여서 보고있었는데 혜정이 복수를 치밀하고 냉정하게 그리지는 못할망정 진원장발언들에 한마디조차 제대로 반박하지못하고 13년전 고딩때 당했던 모습 고대로 또 당하게만 했다는게 너무 어이없음 이제힘이생겼는데 공소시효다끝나서 아무것도 못해요 란 대사도
익명(175.223)2016-08-16 10:31
드라마 보긴했니? 유혜정이 주체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게 한정적인데 ..그게 뭐가 못마땅해서 꽃받침이란 소릴 들어야 하는거냐고. 극중에서 이미 나왔는데 13년전에 자살시도까지 하려고 했던 애가 그럼에도 살겠다고 이 자리까지 오고 국일병원오고 김치언 찾아내서 설득하고 다 했잖아. 그게 왜 주체적이 아님? 판타지를 이상화 하지마.
익명(122.202)2016-08-16 10:32
혜정이가 뭐가 안주도적인데 혜정이가 홍쌤 하라는 대로 움직인 거 있어? 있으면 말해봐 진짜 별소리가 다 나오네 ㅋㅋ 지금 지혜 둘 관계에서 상대한테 맞춰주는 거 혜정이가 아니라 홍쌤이야 혜정이는 지금도 충분히 주도적이야 도움을 받는 게 주도가 아니라는 이상한 관념은 뭐야 대체?
익명(175.223)2016-08-16 10:32
그래서 와닿지않음 ㅠㅠ힘이 생긴게 전혀 안보이는데 ㅠㅠ 전혀 복수에 대해 준비된게 하나없고 납득되게 안그려주는데 ㅠㅠ 대사로만 보여주겠다 복수하겠다 알멩이없는 공허한 외침같고 답답하기만함
익명(175.223)2016-08-16 10:33
애초 혜정이가 모든 걸 얻어낼 수 있는 설정이었으면 지방병원출신 펠로우가 아니라 진서우 포지션에 섰었겠지 혜정이 주 서사 중 하나가 뭐든 혼자 하는 건데 그걸 지금 바꾸려는 거잖아 혜정이는 뭐든 혼자 하고 혼자 서야 한다는 판타지에 잡히지 마 그럼 지혜가 존재할 이유도 없어 홍쌤도 마찬가지 혜정이로 인해 변하고 있잖아 그 변화가 지혜 서사의 큰 줄거리인데
여주가 이렇게 그려질지는 몰랐던게 사실 31살 펠로우 험하고 어렵게 살았는데 그렇게 허술하게 복수하다면서 접근하고 사과 운운은 20대 초년병이 하는 대사인줄 어제가 최고였지만 병원 배경 되면서 여주 캐릭터 풀리는 게 계속 좀 그랬음 뭔 되도 않은 실수는 다 여주한테 몰빵해놓고 징계 먹을때마다 존나 당당하고 왜 그렇게 그리지
익명(114.202)2016-08-16 10:36
복수를위해사람을죽여버리겠다고까지 말하는혜정 이나 그런혜정을 응원하는애들이나 ㅋㅋㅋㅋ. 악마에 영혼을 파는사람은 되지말자ㆍㆍ 횟김에 일어나는 살인사건 현실에 참 많다ㅋㅋ
김치현이 원하는건 혜정이가 해줄수 없는거여 뭘로 설득할건데 양심??웃기네 결국 현실은 혜정이가 아무리 유능한 펠로우라도 한계가 있다는걸 보여주는거지
말그대로 혜정이도 개룡인데
거래라는건 주고 받는거야 근데 혜정인 김치현한테 줄게 없어 거래성립이 안돼지
익명(39.119)2016-08-16 10:37
여주 민폐캐 만들어서 남주 존잘 존멋으로 시청률 높이는게 한드의 한계이자 작가의 역량 부족임을 이제 알았냐?ㅋㅋㅋ
익명(121.172)2016-08-16 10:38
ㅇㄱㄹ가 열받게하는 포인트에 일일이 답할필요없다
익명(61.101)2016-08-16 10:38
본색드러내네 나어그로예요ㅋㅋ
익명(112.186)2016-08-16 10:39
=175. 바로 위에 저 지혜서사 큰 줄거리라는 말은 지혜 럽라 서사만 말하는 거 아냐 오해할까 덧붙임
익명(175.223)2016-08-16 10:39
혜정이가 만능 캐릭터야 뭐야ㅋㅋㅋㅋㅋㅋ홍쌤이 교수에 이사장 이니깐 힘이 더 있는건 사실이잖아 그럼 펠로우인 혜정이가 홍쌤보다 더 힘 있고 그래? 말도 안되는 소리를해라 병원 한낫 펠로우가 어떻게 원장한테 복수할 수 있는데? 그저 기록뿐임
혜정이가 원더우먼도 아니고 뭘 그렇게 많이 바라는지
175 이 아이피 댓글에 존나 많네
익명(125.137)2016-08-16 10:39
작가의 실수가 시청자로하여금 혜정이 복수를
통쾌하게 해줄것처럼 케릭을 구축한게 실수인듯
시청자들 기대치를 한껏높여놨다가 갑자기 훅
꺼지니깐 시청자들이 맨붕상태
익명(203.226)2016-08-16 10:39
되도않는실수 잘못 여주몰빵에 감사나 징계회부때 거부감들게 당당하게 잘못하나없다는 식으로 대응하게 그려주는것도 존나 여주캐만 온통욕받이만드는꼴
익명(175.223)2016-08-16 10:41
시청자가 아니라 어그로가 날뛰는거겠지. 드라마 제대로 봤으면 수동적이니 꽃받침이니 이딴 소리 못할텐데..저기 커밍아웃했네. 나 어그로라고.
익명(122.202)2016-08-16 10:42
닥갤 다니면서 이런 토론 얼마만에 나오는 건데 그래서 존좋인데 결국 또 ㅇㄱㄹ 들 난입 ㅋㅋ
익명(175.223)2016-08-16 10:43
실망인게 어차피 혜정이는 복수를 못한다 이점이잖아. 극진행보니 홍쌤이 비자금으로 진원장 응징하겠더라 그럼 헤정이가 할머니 복수 어떻게하나 관심가지고 보던 사람들이야 당연히 허탈하겠지. 혜정이가 김치현의 양심을 건드려 마취기록지 얻어내고 복수하는거 자체가 비현실적이고 판타지라는 애들은 그럼 조폭들 16대 1로 무찌르는건 어떻게 참았냐?
익명(110.70)2016-08-16 10:44
블딥 꼭 성사되길
작가님께 궁금한게 많아 설정집도 보고프고
익명(203.226)2016-08-16 10:46
여주 욕받이 됐음하는 175 의 고백잘봤다 본심 드러내니 좋잖아?
익명(175.223)2016-08-16 10:47
작가가 드라마내내 오직 여주만 문제일으키게만드는데 대처능력을 합리적으로 사이다로 1도 풀어주지못하고 매번 어이없는 대사나 감정대립으로 욕받이되게 그리고있는게 제일 문제임
익명(175.223)2016-08-16 10:48
ㄴㄴ 175 존많인데 토론 좋은데 ㅇㄱㄹ 꼬였다는 175한테 하는 말? ㅋㅋ
익명(175.223)2016-08-16 10:51
딱히 주도적으로 어려운 수술하는것도 없어 주도적으로 복수하는것도 아냐 그냥 요새 스킨쉽장면에서만 뜬금없이 너무 주도적이더라
익명(39.7)2016-08-16 10:51
홍지홍캐릭이 현실적인 캐릭이라고 유혜정까지 현실적인캐릭으로 변해야하는건 아니지 유혜정이 지금 의사된게 기적인데 지혜 같이가야하는 스토리라 작가가 이렇게 밖에 못쓴다는걸 보여주는거고 어제 회차에서 두드러진것뿐이야 더욱이강수수술에 크게 놀라거나 동요하지않아서 그것도 별로였어
익명(211.36)2016-08-16 10:55
어제 혜정은 좀힘없어 보였고 그동안 보여줬던 멋진 혜정의 모습으로 볼때 아쉬움 많았던건 동감
익명(180.230)2016-08-16 10:57
강수 수술에도 동요못한건 그만큼 혜정이가 할머니 기록에만 빠져있었단거지. 난 그래서 오히려 오늘을 놓치지 말라던 홍쌤말이 더 와닿던데. 혜정이가 과거에 파묻혀 순간들 다 놓치는게 보여서
익명(110.70)2016-08-16 10:59
강수수술에 꼭 동요하고 놀라워 해야돼? 유혜정상황을 뭐로 생각하는거지? 오지랍넓은 캐릭터로 보는건가? 할머니 의료사고때문에 머리가 꽉찬 사람에게 너..왜 이사람은 안 챙겨줘..징징 거리는거나 똑같다고 생각함. 과거에 헤매고 있는데 현실을 보지못하는게 지금 유혜정인데..드라마를 발로 봤나.
익명(122.202)2016-08-16 11:03
맹세코 초반 유혜정캐릭과 서사만 보고 달려온 캐릭빠로서 그동안도 할말많았지만 참고있었는데 어제회차에서 정점을 찍어주심 홍쌤도움을 받고 안받고거 중요한게 아니라 모든문제에 유혜정을 끌어들이고 우숩게 그리는것도 부족해서 그런상황들에서 유혜정답게 똑똑하고 합리적으로 대처해나가는 모습은 한번도 제대로 보여주지않고 뭥미싶고 공감못하겠는 어이없는 대사들로
익명(175.223)2016-08-16 11:06
자기랑 의견이랑 다르면 발로본거야?혜정이가 13년동안 참고 참으며 갖고 있던 일인데 강수에피에 참여하면 안되는 이유라도?초반부터 둘 사이 서사 잘그려준것도 있는데 이걸 오지랍으로 보는게 오히려 혜정캐릭을 폄하하는거 아닌가
익명(211.36)2016-08-16 11:06
그런데 여기 원글은 참전하고 있어? 이런 글 쓴 이유 원글도 토론하고 싶은 게 있고 하고 싶은 말 있어서 아냐? 이런 토론 자체는 갑론을박 좋은데 판만 깔고 발제자가 빠진 거면 대략 난감 ㅋㅋ
익명(175.223)2016-08-16 11:07
난 닥갤질하면서 이런 토론 좋다
솔직히 케릭터 분석 이런거 거의 없었어서
간만에 드갤같아
익명(203.226)2016-08-16 11:10
211.36.*.*/ 발로 본게 맞네. 유혜정은 수술당일 징계받았는데. 그리고 할머니 일때문에 이리띠고 저리띤건 잊어버림? 강수보다 우선순위가 먼저일뿐이야.
익명(122.202)2016-08-16 11:11
유치하고 어린애같은 모습만주고 할매복수에 대해 감정적으로만 들이대게 만든거 13년간 생각하며 그것만보구달려온 혜정이라보기엔 준비가 안되도 너무 안된 모습에 공감할수없게 만들었단게 화가남
익명(175.223)2016-08-16 11:14
뭔 준비를 할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니까? 청부살인이라도 해?
익명(220.73)2016-08-16 11:21
혜정쌤이 주도적으로 복수하려면 권력가진 부잣집 딸로 입양되거나 로또를 여러번 맞아서 병원을 사들이는 수 밖에 없음. 우리 드라마가 의외로 현실적인데, 가진것 없고 계약직인 혜정쌤이 김치현과 진원장을 상대로 원하는걸 얻어낸다? 말도 안돼. 17대 1로 싸우는건 프로급 복싱 기술로 넘긴다쳐도 권력과 힘은 혜정쌤이 어찌할수 있는게 아님. 그리고 진원장 죽여버린다는게 왜 유아기적 생각이냐 그게 현실적인거지ㅋ 드라마 초반부터 진원장같은 인간을 상대로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내리라 생각한 혜정쌤이 순진했던거.. 난 너무 안타까웠어 ㅠㅠ
익명(123.212)2016-08-16 11:21
---------------------- ㅇㄱㄹ 낀글에 댓좀 그만달아
익명(175.124)2016-08-16 11:22
122.202너가 난독인거지 지금 혜정이캐릭을 작가가 이상하게 쓰고 있다고 얘기하는건데 강수에피에 참여 시키라는건 충분히 그간 보여준 둘서사 바탕이 있으니 혜정이가 이에피에 들어와야 하지 않냐는건데 딴소리하지마
익명(211.36)2016-08-16 11:24
간만에 드갤다운 토론하는중인데 ㅇㄱㄹ라고 몰아붙이는 175.124너같은 애들이 제일 싫어
익명(175.223)2016-08-16 11:31
저럴거면 뭐하러 복수를 위해 13년간 일주일에 10시간자고 연애도 못하고 의사가 되는 설정줬다냐? 그냥 홍쌤같은 멋진 의사가 되고 싶다던가하지. 의사안돼고 수니하와이 운영해도 홍쌤만 만났으면 복수 대신해줬겠고만 작가 설정 웃겨
익명(110.70)2016-08-16 11:35
애시당초 복수는 혜정이 주도였어야 "맞는" 거라고 얘기하는 애들은 지금 진행이 "틀린" 거라 생각하고 있는 건데 얘기가 되겠냐? 난 작가가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함 현실적으로, 개연성 있게.
익명(121.132)2016-08-16 11:43
정상인인척하는 ㅇㄱㄹ 와 있네
익명(124.57)2016-08-16 11:58
나도 님의 글에 동감. 어제까지의 회차에서는 모든 인물들의 성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혜정에게는 가혹하다. 홍샘 원.주.까지 촬영가면서 싫어하던 아버지와의 낚시를 이해하는 장면, 서우 혜정에게 마음을 떨어 놓으며 마음의 안정. 윤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기가 하기 싫은 일도 할 수 있다는 모습, 강수 조차도 최선을 다해 나아가는데... 혜정이 혼자.. 제자리 걸음이다. 아니 대사 말대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거 같다. 다음회에서 어떻게 풀지 궁금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올린 케릭터가 이해 안되는건 사실이다.
익명(1.221)2016-08-16 12:04
상황적 사회적 맥락없이 이렇게 일차원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드라마 감정선 어떻게 따라가지
좀만 어케하면 캐붕이란다
익명(58.231)2016-08-16 13:02
어그로들 난리네
익명(175.253)2016-08-16 13:17
남주는 그럼 왜 필요함? 여주 혼자 그냥 다하라고 해
익명(223.62)2016-08-16 16:22
남주가 왜 필요하냐는 말이야 방구야 각자 동등하게 하고 자기 일은 주도적으로 해결하길 바란다는거지 남주 아버지 사고 여주가 다 찾아오고 어차피 끝난 일이니 넣어두라고 하면 좋겠다 자기 일은 자기가 풀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음의 위로해주고 서로 기대게 하는게 제일 좋은 거 아님?
익명(118.222)2016-08-16 20:35
뭔 징계 받을 일은 다 여주한테만 주고 그리고 어쨌건 의사로 실수한건데 지나치게 잘못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도 이상하고 뻔뻔함과 당당함은 구분해야지 의사로 프로폐셔널한 모습도 없고 할머니 사고 접근하는 건 너무 유아적임 여주캐가 그런 게 아니었던 거 같은데 너무 순진하고 답답하고. 그냥 작가한테 제일 실망 배우는 안타까움 일련의 논란도 그렇고 캐릭이나 소모되는 방식이나 이렇게 알고 들어간 건 아니지 싶어서
익명(118.222)2016-08-16 20:40
여주빠들은 여주위주로 안돌아가니 빡친거.. 이렇게 알고 들어간건지 아닌지는 모를일임...
익명(223.62)2016-08-17 02:53
초반 내내 여주위주로 흘러가고 억지설정 쩔었는데...그때보단 지금이 더현실성있음
익명(223.62)2016-08-17 02:55
ㄴ넌 누구빠라서 이런 댓글 다는데 무슨 억지 설정이 쩔어? 초반에 그래서 시청률 올라가서 관심 끌었었나 보네
배우얘기도 아니고 캐릭얘기인데 왜 자꾸 ㅇㄱㄹ취급하며 말도 못하게해? 그럼 키스씬 얘기만 해야하냐? 유혜정캐릭의 성장을 기대하며 이들마 본사람도 많아
ㄴㄴㄴ공감
최소한 마취기록지만큼은 혜정이가 김치현의 양심을 건드리던지 디른 협상을 해서라도 스스로 얻게 하는게 맞지않냐?
한드에서 주드적이고 멋있는 여캐 나오는 드라마 드문데 이건 그런 종류인가 해서 봤는데 완벽하게 기대 배반하고 있음 십년 넘게 벼른 일이라면서 결국 남주 없었으면 할머니 사고에 접근조차 못하게 그린거부터 별로고 의사로 뭐가 대단한건지 하나도 안나오고 그냥 럽라 꽃받침임
혜정이는 무조건 만능이어야 하냐 김치현이랑 혜정이가 딜을 할 게 없는데 김치현이 진원장을 버리고 혜정이 손을 왜 잡냐 인간적인 정에 호소해서 얻어내라고? 홍쌤 도움 받는게 현실적이고 타당한 건데 도움 받으면 자기가 해결 안 하는 게 되나? 진원장이나 김치현 같은 인간들은 진정한 호소 따위로 마음 돌릴 수 있는 인간들이 아냐 애초
이런 토론 좋은데 댓에 ㅇㄱㄹ만 꼬이지 않게 댓관 해주길
난 동의를 못하겠어. 혜정이가 주어진 상황속에서 충분히 주체적으로 하고 있다고 봐. 펠로우 혜정이가 김치현 과장과 어떻게 딜을 하는데? 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지금까지 복수과정은 오로지 혜정이 주도로 해왔고, 홍쌤은 혜정이가 요청을 할때만 도움을 줬어. 변호사도~ 홍쌤이 교수고 병원이사이니 의료소송쪽에 유능한 변호사를 많이 알겠지.
혜정이는 맨날 암것도 하지 말래 아버지관계도 냅두라 하더니 할머니복수도 현실적으로 할거 없으니 냅두래 커플에 빙의해서 스킨십 애정씬에서 나대는것만 좋다고 난리치고 네비없이 카덱터 박는거 배우긴했니
딴소린데 데자뷰다 ㅋㅋ 6~7회 홍쌤 럽라 도구로나 쓰인다며 분량도 실종됐다 난리났을 때 그 다음주 바로 남주 서사 풀리기 시작했는데 17회 에피도 어떻게 풀릴지 몰라 ㅜㅜ
스토리만 부여해주면 얼마든지 유혜정 주도로 해결가능해 혜정이가 사람마음 얻는덴 귀신인데 김치현의 양심을 건드리는 전개로도 마취지 획득 얼마든지 가능하다고봐
다 좋은데 캐릭터 후려치기는 하지마라 적정선 넘어가는 글들이 보인다 작가가 혜정이를 통해 이 사회의 불합리와 제도적 한계를 보여 줄려는 거잖아
홍쌤캐릭은 불평불만이나 자유롭게 했지 혜정캐릭 얘기하면 무조건 어그로 본체안티로 몰기 일수야 몇회전부터 그런 조심보였는데 말도 못꺼내하고
211.36 너 가라고 말 못알아들어? 발연기하지말고 꺼지라고
난 혜정이 다 좋았는데 어제 마지막에 죽여버리겠다 라는 말 듣고..홍쌤 좀 불쌍하드라...ㅋㅋ 낚시터에서 갑자기 뛰쳐나간것도 이해 안갔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12시간 수술해서 피곤할텐데도 여친한테 달려갔는데 들은 말이 결국은 화풀이에 죽이겠다는 말...ㅋㅋㅋㅋ 홍쌤은 그냥 남친으로서 도와줄려고 하는건데 혜정이는 맨날 고맙다는 말보단 화내기를 먼저 함
나도 작가님 의도가 몹시 궁금 첨에 유혜정 케릭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여주로 그려서 시청자들도 거기에 맞춰서 따라갔는데 갑자기 자기 인생억 젤 반환점이되는 할매사건에선 작가님이 여주 손발 묶은느낌 글구 럽라에만 적극적이야 블딥성사되면 작가님께 꼭 묻고싶다
혜정이 캐릭얘기하는걸 뭐라는게 아니라 이와중에 ㅇㄱㄹ 있으니하는말이지 원글러 적정선 넘는거 댓정리 해가며 글 지켜봐라
김치헌의 양심을 건드리지않았겠냐..매번 찾아가서 설득도 하고 협박도 하고 다 했잖아. 그런데도 먹히지않은건데 뭔 헛소릴 지껄이고 있는지. 이 사람 목표는 한 가지 본원에 들어가는건데 그걸 유혜정이 어찌 해줄 수 있다는거야? 그리고 럽라 꽃받침? 지랄하고 자빠졌네...유혜정이 지금까지 의사로써 해 온일 싸그리 개무시하면서 펌하하고 있으면서 어그로가 아니란다.
드라마에서 문제되는 실수는 여주한테 나오는 걸로 나오고 남주는 다 감싸고 그런 방식으로 그리는 것도 별로고 할머니 문제에 너무 허술하고 감정적으로 다가가는 것도 별로임 오래 생각한일이고 고연봉 놔두고 국일병원 굳이 간 것도 할머니건이라 차갑고 용의주도하고 멋있게 해결할 줄 알았는데 다 흘리고 다니면서 관계자들 만나서 분노하고 빈정대고 꼭 그렇게 써야 했는지 여주는 초반엔 캐릭 좋았는데 지금은 작가가 너무하는 거 같다는 생각만 들어 아니면 여자는 언제가 예뻐야해 보호받는 걸 받아들이라는 대사처럼 결국 여자는 남자한테 케어받아야 한다는 작가 의식이 드러난건지 다 별로
김치현의 양심 ㅋㅋㅋㅋㅋㄴ 그런게 있겠냐 ㅋㅋㅋ
김치현 과장은 처음부터 설정이 그런 설정이 아님 양심 있는 인간이 혜정이 홍쌤 진원장 상대로 그런 저울질을 하고 딜을 제안해? 의료사고 나던 그 시점 전부터도 이미 쓰레기였을 김치현이 혜정이 설득과 인간적 호소에 넘어가 마취지 내놓는 설정이야말로 판타지고 김치현으로 대표되는 인간상의 캐붕화야
ㄴ ㅇㄱㄹㅇ
어차피 복수도 혜정이가 못하고 홍쌤이 비자금내역서로 진원장부자 칠게뻔한데 이게 혜정이가 복수한게 되냐? 역시 여주는 능력있는 남주없이는 암것도 못하는 한드종특 나온거지
작가가 할머니 의료사고 파헤치는거 개허접하게 쓰면서 들마 짜증나게 만들고 있는거 맞아 혜정이도 의사야 의사가 되어가지고 의료사고 파헤치는걸 저렇게 막무가내로 찾아다니며 인정해라 이딴식으로 말하고 다니게 대본 써주는게 말이됨? 이건 그나마 배우가 연기잘해서 커버치고 가는부분이 많아서 그렇지
난 혜정본체작품 본적없고 우연히 닥터스 1회보고 혜정이캐릭이 너무 인상적이고 맘에들어서 지금까지 보고있지만 솔직히 지금은 많이아쉬움 특히 어제 회차에서는 작가를 욕할정도로..
ㅇㄱㄹ글에 댓글 좀 그만 달자...에휴
이 드라마는 인간상의 음양은 적어도 엄청 현실적이야 김치현은 진원장도 배신한 인물이고 홍지홍과도 끝까지 딜하려고 해 그게 김치현 캐릭터의 본질이고 기능이야 김치현이 그 본질을 포기하고 혜정이 설득과 호소에 넘어가 마취지 내놓으면 그게 과연 설득력을 지닐까
110.70.*.*/ 원글러 니가 어그로가 아니면 진즉에 댓글 정리했겠다. 지적을 넘어 여캐릭터 까내리고 펌하하는 댓글들 방관하는거 보면 저기 쓰레기갤에서 여주까고 드라마까는 어그로 안티일당이라고 생각해도 되지? 어그로 아이피랑 동일하지만 폰피라서 그냥 놔뒀더니..
혜정이가 뭘로 김치현을 설득할 수 있는데 정의? 진실? 그런 마음이 있었으면 공소시효 끝나기 전에 보호자한테 알려줬겠지 처음부터 마취기록지 가지고 있던 것도 본원에 오고 싶어서 진원장 약점 잡은거잖아 나라면 절대 혜정이한테 안 준다 거래 상대가 안 되잖아
18회 다 찍어놨을거고 막회까지 대본 거의 다 나왔을텐데 이런 바람도 이제 공염불이지 이 드라마 아쉬운 거 정말 많은데 그중에 여주캐나 여주 서사 엉망으로 푼거 특히 주체적이고 멋있는 캐릭터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게 제일 큼
그러니까 좀 두고 보면 안돼? 이때싶 여주 후려치기는 ㅅㅂ 좀 꺼져주고. 혜정이 잘하고 있거든? 혜정이는 시행착오도 겪으면 안 돼?
그리고 죽여버린다는 말은 가족이라면 가능하지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이성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우니까
ㄴ 흔한 주드 ㅇㅇ 그리고 의사로서 혜정이가 뭘 얼마나 더 주도면밀하게 의료사고에 접근하냐. 진명훈은 이미 수술도 안 하는 이름만 의사인 경영인인데. 설사 시효 안 지난 의료사고라고 해도 하나도 타격 안 가 진원장한테. 강모씨도 잘만 의사짓하는 세상에. 혜정이의 주도적인 복수야말로 판타지
혜정이 이제까지 엄청 잘 해주고 있었는데 어제 회차 하나로 캐붕이니 뭐니 쩐다 진짜.
이 드라마가 단순히 혜정이가 복수를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 케릭터 얘기하는데 자꾸 어그로래? 너무 나간건 정리해야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 이해 안돼는걸 드갤에서 토론도 못하게하냐 럽라만 빨아야돼?
캐릭터 까고 싶어서 다른 스토리 맥락을 볼 줄도 모르는 ..고작 내놓은게 설득? 진실? 그따위 말들이 먹힐 상대였으면 진작에 게임 오버겠지. 판타지설정을 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조연 캐릭터는 설정 붕괴되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혜정이 국일병원에 들어간지 고작 한달도 채 되지않았다. 13년동안 동등한 위치에 있으려고 거기에만 매달려있었고 ..진원장 말대로 진실한 사과만을 바란거야. 국일병원에 와서 환자기록 보지못했다는걸 알았고..애초에 김치원을 찾아낸것만해도 대단한건데..까고 싶어서 수동적으로 까내리네..ㅅㅂ
어차피 이 들마캐릭들 다 판타지인데 혜정이 복수는 좀 판타지적이먼 안되니? 이건 꼭 현실적이어야하니?
유혜정 만능캐 판타지는 버려. 만화 속 히어로들도 시련 겪고 다른 캐들이랑 협력해서 싸워. 여기 일부 댓글러들이 말하는 유혜정 캐붕방지라는건 결국 뭐든 혼자 다 하고 혼자 다 싸우고 홍쌤 도움은 받지만 뭐든 자기 식대로 다 해야 옳은 거다 이거야 혹시?
ㄴ 이거야 말로 초반에 조폭 때려잡던 여의사 만화 캐릭터지. 지금 혜정캐가 훨씬 현실적이야
너무 나간 글이 정리가 안되잖아 캐붕이니 럽라소비니 이게 한회보고 쓸글이냐 얘기하고싶음 제대로 된 글에서 하던가 캐릭 후려치는 글에서 드갤인데 이런 얘기도 못해 징징징 지겨워
이용할 수 있고 도움받을수 있는게 뭐가 수동적이고 아무것도 안하는거임? 오히려 그런 기회를 잡는데 더 개연성있고 설득력있는데.
혜정이가 주도적으로 의료사고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어이없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거 뻔히 다 알고 있잖아
ㄴ ㅇㅇㅇ 원글런 일드식 여주 히어로물 원하는듯 ㅎㅎㅎ
주체적으로 움직일수 있는 캐릭터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말고 기대지도 말라 라는 편견따위 버려. 진짜 고지식한 사고방식이다. 편견에 사로잡힌건 누구인지 모를
175 ㅇㄱㄹ가 끼긴했네. 나도 어제 혜정이 좀 아쉬운건있었는데 , 어제같은 흐름이 현실적인건 맞지만 드라마니까 멋진캐릭보고싶었으니까. 담주에 잘풀어주길 바랄뿐.. . 그렇다고 혜정이 캐릭 후려치기하는 ㅇㄱㄹ새낀꺼져라. 최근 특출 에피소드랑 아버지문제에서 충분히 멋졌음.
주체적이란 뜻 모르니? 누가 도움 받지말래 주변 도움 받는건 좋은데 혜정이가 주도적이지 않다는거지
보면 남주들도 항상 주변의 도움을 받고 복수를 위해 길을 가는데..왜 여주가 도움받고 기대려고 하면 수동적이네 꽃받침이네 이딴 개소릴 들어야 하는거야?
작가가 여주캐 바보만든건 명백한 팩트 나두 유연히 3화때 혜정이 감정씬들 할매죽고 분노하고 오열하던씬에 낚여서 보고있었는데 혜정이 복수를 치밀하고 냉정하게 그리지는 못할망정 진원장발언들에 한마디조차 제대로 반박하지못하고 13년전 고딩때 당했던 모습 고대로 또 당하게만 했다는게 너무 어이없음 이제힘이생겼는데 공소시효다끝나서 아무것도 못해요 란 대사도
드라마 보긴했니? 유혜정이 주체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게 한정적인데 ..그게 뭐가 못마땅해서 꽃받침이란 소릴 들어야 하는거냐고. 극중에서 이미 나왔는데 13년전에 자살시도까지 하려고 했던 애가 그럼에도 살겠다고 이 자리까지 오고 국일병원오고 김치언 찾아내서 설득하고 다 했잖아. 그게 왜 주체적이 아님? 판타지를 이상화 하지마.
혜정이가 뭐가 안주도적인데 혜정이가 홍쌤 하라는 대로 움직인 거 있어? 있으면 말해봐 진짜 별소리가 다 나오네 ㅋㅋ 지금 지혜 둘 관계에서 상대한테 맞춰주는 거 혜정이가 아니라 홍쌤이야 혜정이는 지금도 충분히 주도적이야 도움을 받는 게 주도가 아니라는 이상한 관념은 뭐야 대체?
그래서 와닿지않음 ㅠㅠ힘이 생긴게 전혀 안보이는데 ㅠㅠ 전혀 복수에 대해 준비된게 하나없고 납득되게 안그려주는데 ㅠㅠ 대사로만 보여주겠다 복수하겠다 알멩이없는 공허한 외침같고 답답하기만함
애초 혜정이가 모든 걸 얻어낼 수 있는 설정이었으면 지방병원출신 펠로우가 아니라 진서우 포지션에 섰었겠지 혜정이 주 서사 중 하나가 뭐든 혼자 하는 건데 그걸 지금 바꾸려는 거잖아 혜정이는 뭐든 혼자 하고 혼자 서야 한다는 판타지에 잡히지 마 그럼 지혜가 존재할 이유도 없어 홍쌤도 마찬가지 혜정이로 인해 변하고 있잖아 그 변화가 지혜 서사의 큰 줄거리인데
난 작가가 복수만은 치밀하게 쓰는줄 알았어ㅋㅋ 어휴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혜정이 변호사면허타서 본인이 법정세우라하지 왜ㅋㅋ 김치현만나서 압박한결과고 홍쌤이도운것도맟는데 한게없대 어그로아니고서야 혼자다하라는거 존웃
여주가 이렇게 그려질지는 몰랐던게 사실 31살 펠로우 험하고 어렵게 살았는데 그렇게 허술하게 복수하다면서 접근하고 사과 운운은 20대 초년병이 하는 대사인줄 어제가 최고였지만 병원 배경 되면서 여주 캐릭터 풀리는 게 계속 좀 그랬음 뭔 되도 않은 실수는 다 여주한테 몰빵해놓고 징계 먹을때마다 존나 당당하고 왜 그렇게 그리지
복수를위해사람을죽여버리겠다고까지 말하는혜정 이나 그런혜정을 응원하는애들이나 ㅋㅋㅋㅋ. 악마에 영혼을 파는사람은 되지말자ㆍㆍ 횟김에 일어나는 살인사건 현실에 참 많다ㅋㅋ
김치언 찾아내고 협박했지만 설득하고 딜을한건 엄연히 홍쌤임 홍쌤이 개입하면서 이쪽에도 줄서볼수있겠단 관심에 떡밥물고 거래응한거지 혜정이가 설득시킨게 아님
김치현이 원하는건 혜정이가 해줄수 없는거여 뭘로 설득할건데 양심??웃기네 결국 현실은 혜정이가 아무리 유능한 펠로우라도 한계가 있다는걸 보여주는거지 말그대로 혜정이도 개룡인데 거래라는건 주고 받는거야 근데 혜정인 김치현한테 줄게 없어 거래성립이 안돼지
여주 민폐캐 만들어서 남주 존잘 존멋으로 시청률 높이는게 한드의 한계이자 작가의 역량 부족임을 이제 알았냐?ㅋㅋㅋ
ㅇㄱㄹ가 열받게하는 포인트에 일일이 답할필요없다
본색드러내네 나어그로예요ㅋㅋ
=175. 바로 위에 저 지혜서사 큰 줄거리라는 말은 지혜 럽라 서사만 말하는 거 아냐 오해할까 덧붙임
혜정이가 만능 캐릭터야 뭐야ㅋㅋㅋㅋㅋㅋ홍쌤이 교수에 이사장 이니깐 힘이 더 있는건 사실이잖아 그럼 펠로우인 혜정이가 홍쌤보다 더 힘 있고 그래? 말도 안되는 소리를해라 병원 한낫 펠로우가 어떻게 원장한테 복수할 수 있는데? 그저 기록뿐임 혜정이가 원더우먼도 아니고 뭘 그렇게 많이 바라는지 175 이 아이피 댓글에 존나 많네
작가의 실수가 시청자로하여금 혜정이 복수를 통쾌하게 해줄것처럼 케릭을 구축한게 실수인듯 시청자들 기대치를 한껏높여놨다가 갑자기 훅 꺼지니깐 시청자들이 맨붕상태
되도않는실수 잘못 여주몰빵에 감사나 징계회부때 거부감들게 당당하게 잘못하나없다는 식으로 대응하게 그려주는것도 존나 여주캐만 온통욕받이만드는꼴
시청자가 아니라 어그로가 날뛰는거겠지. 드라마 제대로 봤으면 수동적이니 꽃받침이니 이딴 소리 못할텐데..저기 커밍아웃했네. 나 어그로라고.
닥갤 다니면서 이런 토론 얼마만에 나오는 건데 그래서 존좋인데 결국 또 ㅇㄱㄹ 들 난입 ㅋㅋ
실망인게 어차피 혜정이는 복수를 못한다 이점이잖아. 극진행보니 홍쌤이 비자금으로 진원장 응징하겠더라 그럼 헤정이가 할머니 복수 어떻게하나 관심가지고 보던 사람들이야 당연히 허탈하겠지. 혜정이가 김치현의 양심을 건드려 마취기록지 얻어내고 복수하는거 자체가 비현실적이고 판타지라는 애들은 그럼 조폭들 16대 1로 무찌르는건 어떻게 참았냐?
블딥 꼭 성사되길 작가님께 궁금한게 많아 설정집도 보고프고
여주 욕받이 됐음하는 175 의 고백잘봤다 본심 드러내니 좋잖아?
작가가 드라마내내 오직 여주만 문제일으키게만드는데 대처능력을 합리적으로 사이다로 1도 풀어주지못하고 매번 어이없는 대사나 감정대립으로 욕받이되게 그리고있는게 제일 문제임
ㄴㄴ 175 존많인데 토론 좋은데 ㅇㄱㄹ 꼬였다는 175한테 하는 말? ㅋㅋ
딱히 주도적으로 어려운 수술하는것도 없어 주도적으로 복수하는것도 아냐 그냥 요새 스킨쉽장면에서만 뜬금없이 너무 주도적이더라
홍지홍캐릭이 현실적인 캐릭이라고 유혜정까지 현실적인캐릭으로 변해야하는건 아니지 유혜정이 지금 의사된게 기적인데 지혜 같이가야하는 스토리라 작가가 이렇게 밖에 못쓴다는걸 보여주는거고 어제 회차에서 두드러진것뿐이야 더욱이강수수술에 크게 놀라거나 동요하지않아서 그것도 별로였어
어제 혜정은 좀힘없어 보였고 그동안 보여줬던 멋진 혜정의 모습으로 볼때 아쉬움 많았던건 동감
강수 수술에도 동요못한건 그만큼 혜정이가 할머니 기록에만 빠져있었단거지. 난 그래서 오히려 오늘을 놓치지 말라던 홍쌤말이 더 와닿던데. 혜정이가 과거에 파묻혀 순간들 다 놓치는게 보여서
강수수술에 꼭 동요하고 놀라워 해야돼? 유혜정상황을 뭐로 생각하는거지? 오지랍넓은 캐릭터로 보는건가? 할머니 의료사고때문에 머리가 꽉찬 사람에게 너..왜 이사람은 안 챙겨줘..징징 거리는거나 똑같다고 생각함. 과거에 헤매고 있는데 현실을 보지못하는게 지금 유혜정인데..드라마를 발로 봤나.
맹세코 초반 유혜정캐릭과 서사만 보고 달려온 캐릭빠로서 그동안도 할말많았지만 참고있었는데 어제회차에서 정점을 찍어주심 홍쌤도움을 받고 안받고거 중요한게 아니라 모든문제에 유혜정을 끌어들이고 우숩게 그리는것도 부족해서 그런상황들에서 유혜정답게 똑똑하고 합리적으로 대처해나가는 모습은 한번도 제대로 보여주지않고 뭥미싶고 공감못하겠는 어이없는 대사들로
자기랑 의견이랑 다르면 발로본거야?혜정이가 13년동안 참고 참으며 갖고 있던 일인데 강수에피에 참여하면 안되는 이유라도?초반부터 둘 사이 서사 잘그려준것도 있는데 이걸 오지랍으로 보는게 오히려 혜정캐릭을 폄하하는거 아닌가
그런데 여기 원글은 참전하고 있어? 이런 글 쓴 이유 원글도 토론하고 싶은 게 있고 하고 싶은 말 있어서 아냐? 이런 토론 자체는 갑론을박 좋은데 판만 깔고 발제자가 빠진 거면 대략 난감 ㅋㅋ
난 닥갤질하면서 이런 토론 좋다 솔직히 케릭터 분석 이런거 거의 없었어서 간만에 드갤같아
211.36.*.*/ 발로 본게 맞네. 유혜정은 수술당일 징계받았는데. 그리고 할머니 일때문에 이리띠고 저리띤건 잊어버림? 강수보다 우선순위가 먼저일뿐이야.
유치하고 어린애같은 모습만주고 할매복수에 대해 감정적으로만 들이대게 만든거 13년간 생각하며 그것만보구달려온 혜정이라보기엔 준비가 안되도 너무 안된 모습에 공감할수없게 만들었단게 화가남
뭔 준비를 할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니까? 청부살인이라도 해?
혜정쌤이 주도적으로 복수하려면 권력가진 부잣집 딸로 입양되거나 로또를 여러번 맞아서 병원을 사들이는 수 밖에 없음. 우리 드라마가 의외로 현실적인데, 가진것 없고 계약직인 혜정쌤이 김치현과 진원장을 상대로 원하는걸 얻어낸다? 말도 안돼. 17대 1로 싸우는건 프로급 복싱 기술로 넘긴다쳐도 권력과 힘은 혜정쌤이 어찌할수 있는게 아님. 그리고 진원장 죽여버린다는게 왜 유아기적 생각이냐 그게 현실적인거지ㅋ 드라마 초반부터 진원장같은 인간을 상대로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내리라 생각한 혜정쌤이 순진했던거.. 난 너무 안타까웠어 ㅠㅠ
---------------------- ㅇㄱㄹ 낀글에 댓좀 그만달아
122.202너가 난독인거지 지금 혜정이캐릭을 작가가 이상하게 쓰고 있다고 얘기하는건데 강수에피에 참여 시키라는건 충분히 그간 보여준 둘서사 바탕이 있으니 혜정이가 이에피에 들어와야 하지 않냐는건데 딴소리하지마
간만에 드갤다운 토론하는중인데 ㅇㄱㄹ라고 몰아붙이는 175.124너같은 애들이 제일 싫어
저럴거면 뭐하러 복수를 위해 13년간 일주일에 10시간자고 연애도 못하고 의사가 되는 설정줬다냐? 그냥 홍쌤같은 멋진 의사가 되고 싶다던가하지. 의사안돼고 수니하와이 운영해도 홍쌤만 만났으면 복수 대신해줬겠고만 작가 설정 웃겨
애시당초 복수는 혜정이 주도였어야 "맞는" 거라고 얘기하는 애들은 지금 진행이 "틀린" 거라 생각하고 있는 건데 얘기가 되겠냐? 난 작가가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함 현실적으로, 개연성 있게.
정상인인척하는 ㅇㄱㄹ 와 있네
나도 님의 글에 동감. 어제까지의 회차에서는 모든 인물들의 성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혜정에게는 가혹하다. 홍샘 원.주.까지 촬영가면서 싫어하던 아버지와의 낚시를 이해하는 장면, 서우 혜정에게 마음을 떨어 놓으며 마음의 안정. 윤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기가 하기 싫은 일도 할 수 있다는 모습, 강수 조차도 최선을 다해 나아가는데... 혜정이 혼자.. 제자리 걸음이다. 아니 대사 말대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거 같다. 다음회에서 어떻게 풀지 궁금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올린 케릭터가 이해 안되는건 사실이다.
상황적 사회적 맥락없이 이렇게 일차원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드라마 감정선 어떻게 따라가지 좀만 어케하면 캐붕이란다
어그로들 난리네
남주는 그럼 왜 필요함? 여주 혼자 그냥 다하라고 해
남주가 왜 필요하냐는 말이야 방구야 각자 동등하게 하고 자기 일은 주도적으로 해결하길 바란다는거지 남주 아버지 사고 여주가 다 찾아오고 어차피 끝난 일이니 넣어두라고 하면 좋겠다 자기 일은 자기가 풀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음의 위로해주고 서로 기대게 하는게 제일 좋은 거 아님?
뭔 징계 받을 일은 다 여주한테만 주고 그리고 어쨌건 의사로 실수한건데 지나치게 잘못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도 이상하고 뻔뻔함과 당당함은 구분해야지 의사로 프로폐셔널한 모습도 없고 할머니 사고 접근하는 건 너무 유아적임 여주캐가 그런 게 아니었던 거 같은데 너무 순진하고 답답하고. 그냥 작가한테 제일 실망 배우는 안타까움 일련의 논란도 그렇고 캐릭이나 소모되는 방식이나 이렇게 알고 들어간 건 아니지 싶어서
여주빠들은 여주위주로 안돌아가니 빡친거.. 이렇게 알고 들어간건지 아닌지는 모를일임...
초반 내내 여주위주로 흘러가고 억지설정 쩔었는데...그때보단 지금이 더현실성있음
ㄴ넌 누구빠라서 이런 댓글 다는데 무슨 억지 설정이 쩔어? 초반에 그래서 시청률 올라가서 관심 끌었었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