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기록지도 홍쌤의 거래가  아닌 혜정이가  김치현을 설득해서 얻어내게 했어야지
혜정이도 어엿한 의사인데 변호사도 홍쌤한테 소개해달라고 해야해?
어제도 12시간 수술해서 피곤에 쩔어있는거 다 아는데도 기어이 집에 불러들여 하소연하게 하고 고소안되면 죽여버린다는 유아적 소리나 하게 하고.
1회부터 유혜정캐릭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봐서 그런지 작가가 점점 유혜정캐릭을 이상하게 그리는거같아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