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하는 상황이나 인물간에 대화는 항상 거의 현실적임
수술 성공? 13년 후엔 수술을 실패 한적이 없는데
이것도 당연한거임 실제로 의사들이 수술 하는거 중에 그것도 유명한 병원 유명한 교수 되는 사람들이 수술 실패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다른 의드에선 수술하다가 죽는거 꽤 나오는데 그건 몇년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 하는걸 드라마에 축약 한거고
애초에 작가는 초반에 홍쌤 수술 실수,병원장 의료사고를 깔고갔음<< 이걸로 욕 하는 사람 있길래 수술 맨날 성공한다고
그리고 사랑도 일도 인간관계도 현실적임
환자들도 그렇고 인물들 성격도
1.원장과 혜정이의 직급-사실적으로 펠로우인 혜정이가 원장한테 이길 수 있는게 없음 그 자료 빼고는 자료도 결국엔 소용 없었지만 혜정은 그래도 그 희망 한조각으로 달려왔을거임
2. 홍쌤과 혜정이의 사랑과 갈등- 너무 길거같애..
3. 현실적인 환자- 오히려 환자가 수술중에 말도 안되는걸로 죽거나 살아나는거 보다 울 드라마는 살리지 못할 수술을 했지만 결국엔 \'기적은 없었다\'라고 얘기해 근데 반대로 \'기적은 있었다\'도 될 수 있겠지
4.등등등등
드라마라 판타지도 당연히 섞이겠지만 현실적인 부분이 많다 그래서 좋다
인정
인정
ㄱㅇ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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