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갤줍강수 위로 할때 진심 위로 클라스가 달랐음 징계위원회 불려가서도 당당할때 할말 다 하는데 시원하더라 그리고 서우랑 이야기 할때 솔직하게 자기가 느끼는거 이야기 하는것도 편협해 보이지 않아서 좋더라 아 그래서 18회는 언제 해준다고 ㅜㅜ
당당하면서 따뜻해 이기분뭐지
서우랑 얘기할때마다 느끼는건 진짜 혜정이 보살.... 더한일을 너무많이겪어서 서우에게 관대한게 가능한 것 같기도...
혜정이가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해 애정이 있어. 그래서 할머니 일이나 고생한 게 더 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