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도 그건 가능성 거의 0이야. 성공한다면 그게 판타지임. 그걸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혜정이의 성장을 보여주려는듯 홍쌤을 통해서 자신의 상처을 치유하는것 힐링도 이 드라마의 목적인듯 진원장이 막방에서 비자금이나 세무조사건으로 망하긴 할테지만,,
난 이드라마가 말하는게 무조건 폭망. 막장느낌의 현실감제로의 복수 이런게 아니라 너무 좋다
그래서 이건 블루레이 무조건 소장!!
댓글 27
ㅇㅈ 그런 드라마가 아니라서 보는 이유도 있음
익명(175.119)2016-08-16 11:57
ㅇㄱㄹㅇ 공감
익명(39.7)2016-08-16 11:58
ㅇㅇ
익명(117.111)2016-08-16 11:59
ㅇㅇ
익명(119.202)2016-08-16 12:00
ㅇㅇ공감 무조건 복수만이 목적인 드라마라면 난 안봤어
익명(125.137)2016-08-16 12:00
이거지 공감만개
익명(124.57)2016-08-16 12:01
그래서 좀 아쉬운게 아예 할매사건을 극 중반쯤에
풀어서 끝냈음조았을껄 싶어 글고 다른 스토리로 극을
진행했음 어땠을까 싶어
지금까지 큰이슈로 가지고있다가 막판에 좀
허무하게 끝낼꺼였음
익명(203.226)2016-08-16 12:03
진정한 힐링드라마 이런 드라마 시청률 높게 나오기 힘든데 잔잔해서 참 울 드라마 그 엄청난 견제속에서도 견디어내는 진정한 힐링드라마
익명(115.70)2016-08-16 12:04
자기 일을 왜 다른 사람을 통해 해결하냐? 그게 짜증나는 건데 뭐래
익명(223.62)2016-08-16 12:04
ㄴ다른 사람 도움 받을수도 있지 극단적이네
익명(124.57)2016-08-16 12:09
ㄴ 할매사건 중반에 풀면 그게 더 힘빠지는것같은데??
익명(175.119)2016-08-16 12:10
공감...내가 닥터스를 좋아하는 여러가지 이유중 하나가 막장 드라마가 아니라서거든
익명(223.62)2016-08-16 12:15
공감
익명(223.62)2016-08-16 12:16
그게 애초부터 해결 못하는 거지 . 현실에 부딪쳐 혜정이가 깨닫고 진정한 나를 위한 삶 사랑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익명(211.246)2016-08-16 12:16
이게 어거지로 파해친다거나 더한 분노로 파멸에 이르러 죽이게 돼는게 더 현실감이 없는거지...근데 어제 혜정의 심리는 너무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 같았음. 아직 홍샘을 덜 사랑하는것 같기도
익명(211.246)2016-08-16 12:17
진정으로 사랑하게 될때 혜정이도 사랑한다고 말하게 하겠지 작가님이 난 이것또한 우리 드라마를 믿어
익명(211.246)2016-08-16 12:18
ㄴ 홍샘을 덜 사랑하는게 아니라 13년동안 그것만 바라보고 살아왔는데 안되니까 절망해서 그런거지 나같아도 혜정이 입장이라면 별얘기 다나왔을건데?? 혜정이가 그동안 자라온 환경을 생각해봐. 홍샘은 나이가 있고 겪을만큼 겪엇으니 현실적으로 어떻게 판단해야하는지 알잖아.
익명(175.119)2016-08-16 12:19
ㄴ나도 현실적인 사람이라 혜정이가 이해가 안돼는 편이것 같아.... 나는 그 상황이 돼면 혜정이처럼은 못하고 현실에 굴하겠지...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돼는 힐링 드라마다
익명(211.246)2016-08-16 12:23
혜정이한테는 할머니는 가족이잖아 가족 일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 드물다 죽인다는 말은 약과지 나같으면 절대 죽이지 않고 평생을 절망감 속에 살게 할 방법을 강구하겠다 진원장에겐 죽음도 사치야
익명(219.254)2016-08-16 12:24
혜정이 정작 자신도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것 같았음... 바뀌라고 지홍한테 다그치던 그 패턴 생각남 그리고 반성하지... 이번도 자기 상처가 너무 크다고 느껴 다른 사람 상처는 잘 안보이는 느낌... 어제 두식 얘기 하는거 보고;; 31살이데 아직 감정은 고딩그대로더라고
익명(223.38)2016-08-16 12:28
ㄴ공감 작가가 난 참 잘 표현하고 있다고 봄
지성인이라고 감성마저 다 완전치는 않치. 어린시절 사랑이 결여된 어린아이의 감성이 그대로인 혜정 .. 안탑깝기도... 홍샘도 아픔이 많은 사람이고 사랑도 많이 해줄수 있는 혜정이가 되길.. 기대해봐야지
익명(211.246)2016-08-16 12:31
이건 유쌤만의 성장드라마는아니고 홍쌤도 유쌤통해 성장할거야. 서로가 보완하면서..
익명(210.57)2016-08-16 12:35
ㄴ 그러니까 성장겠지.. 혜정이한텐 할머니가 전부였는데 그 할머니의 죽음이 결국은 의료사고였고 지금 닥친 현실이 크다고 생각하니 옆에 있는사람 이야기는 안들리는거겠고. 어떻게 사람 감정이 그렇게 쉽게 바뀌겠음..
익명(175.119)2016-08-16 12:49
나두 공감 100%
익명(112.148)2016-08-16 14:07
셰정이가 악에받혀극단적인말을뱉는건 현실을 자각해서가 아닐까
혜쑤니(175.211)2016-08-16 14:25
원글 댓글 다 공감.. 중간쯤에 끼어있는 댓 하나만 빼고
익명(76.95)2016-08-16 14:57
211.246말에 격공 자기앞에 있는 홍쌤의 깊은 마음도 좀 헤아렸음 했다,,, 성장해가는 캐릭이니
ㅇㅈ 그런 드라마가 아니라서 보는 이유도 있음
ㅇㄱㄹㅇ 공감
ㅇㅇ
ㅇㅇ
ㅇㅇ공감 무조건 복수만이 목적인 드라마라면 난 안봤어
이거지 공감만개
그래서 좀 아쉬운게 아예 할매사건을 극 중반쯤에 풀어서 끝냈음조았을껄 싶어 글고 다른 스토리로 극을 진행했음 어땠을까 싶어 지금까지 큰이슈로 가지고있다가 막판에 좀 허무하게 끝낼꺼였음
진정한 힐링드라마 이런 드라마 시청률 높게 나오기 힘든데 잔잔해서 참 울 드라마 그 엄청난 견제속에서도 견디어내는 진정한 힐링드라마
자기 일을 왜 다른 사람을 통해 해결하냐? 그게 짜증나는 건데 뭐래
ㄴ다른 사람 도움 받을수도 있지 극단적이네
ㄴ 할매사건 중반에 풀면 그게 더 힘빠지는것같은데??
공감...내가 닥터스를 좋아하는 여러가지 이유중 하나가 막장 드라마가 아니라서거든
공감
그게 애초부터 해결 못하는 거지 . 현실에 부딪쳐 혜정이가 깨닫고 진정한 나를 위한 삶 사랑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이게 어거지로 파해친다거나 더한 분노로 파멸에 이르러 죽이게 돼는게 더 현실감이 없는거지...근데 어제 혜정의 심리는 너무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 같았음. 아직 홍샘을 덜 사랑하는것 같기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될때 혜정이도 사랑한다고 말하게 하겠지 작가님이 난 이것또한 우리 드라마를 믿어
ㄴ 홍샘을 덜 사랑하는게 아니라 13년동안 그것만 바라보고 살아왔는데 안되니까 절망해서 그런거지 나같아도 혜정이 입장이라면 별얘기 다나왔을건데?? 혜정이가 그동안 자라온 환경을 생각해봐. 홍샘은 나이가 있고 겪을만큼 겪엇으니 현실적으로 어떻게 판단해야하는지 알잖아.
ㄴ나도 현실적인 사람이라 혜정이가 이해가 안돼는 편이것 같아.... 나는 그 상황이 돼면 혜정이처럼은 못하고 현실에 굴하겠지...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돼는 힐링 드라마다
혜정이한테는 할머니는 가족이잖아 가족 일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 드물다 죽인다는 말은 약과지 나같으면 절대 죽이지 않고 평생을 절망감 속에 살게 할 방법을 강구하겠다 진원장에겐 죽음도 사치야
혜정이 정작 자신도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것 같았음... 바뀌라고 지홍한테 다그치던 그 패턴 생각남 그리고 반성하지... 이번도 자기 상처가 너무 크다고 느껴 다른 사람 상처는 잘 안보이는 느낌... 어제 두식 얘기 하는거 보고;; 31살이데 아직 감정은 고딩그대로더라고
ㄴ공감 작가가 난 참 잘 표현하고 있다고 봄 지성인이라고 감성마저 다 완전치는 않치. 어린시절 사랑이 결여된 어린아이의 감성이 그대로인 혜정 .. 안탑깝기도... 홍샘도 아픔이 많은 사람이고 사랑도 많이 해줄수 있는 혜정이가 되길.. 기대해봐야지
이건 유쌤만의 성장드라마는아니고 홍쌤도 유쌤통해 성장할거야. 서로가 보완하면서..
ㄴ 그러니까 성장겠지.. 혜정이한텐 할머니가 전부였는데 그 할머니의 죽음이 결국은 의료사고였고 지금 닥친 현실이 크다고 생각하니 옆에 있는사람 이야기는 안들리는거겠고. 어떻게 사람 감정이 그렇게 쉽게 바뀌겠음..
나두 공감 100%
셰정이가 악에받혀극단적인말을뱉는건 현실을 자각해서가 아닐까
원글 댓글 다 공감.. 중간쯤에 끼어있는 댓 하나만 빼고
211.246말에 격공 자기앞에 있는 홍쌤의 깊은 마음도 좀 헤아렸음 했다,,, 성장해가는 캐릭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