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도 연출도 굿굿 긴박한 다른 수술씬과는 또다른 느낌이었음 진짜 시간과의 전쟁을 보는 기분
댓글 8
진짜 보는 내가 다 피곤한 기분이었음
익명(175.119)2016-08-16 12:00
ㅇㅇ 나까지 고단하더라.
익명(222.99)2016-08-16 12:02
진짜 힘들어보여
익명(175.119)2016-08-16 12:03
ㄹㅇ
익명(223.62)2016-08-16 12:17
울 돌아가신 엄마도 뇌수술받다 돌아가셨는데 12시간 넘는 대 수술인데 3시간도 안돼 중단 됐지 .... 그때 생각 많이 났어... 이토록 긴 수술시간 삶의 기로에 서서 환자와 의사의 사투.... 내가 들어가지못하는 수술실에 이런일들이 있겠구나 하고 ... 머리가 멍해지도록 아프고 짠했어
진짜 보는 내가 다 피곤한 기분이었음
ㅇㅇ 나까지 고단하더라.
진짜 힘들어보여
ㄹㅇ
울 돌아가신 엄마도 뇌수술받다 돌아가셨는데 12시간 넘는 대 수술인데 3시간도 안돼 중단 됐지 .... 그때 생각 많이 났어... 이토록 긴 수술시간 삶의 기로에 서서 환자와 의사의 사투.... 내가 들어가지못하는 수술실에 이런일들이 있겠구나 하고 ... 머리가 멍해지도록 아프고 짠했어
ㄴ생각 많았겠다ㅜㅜ 토닥토닥.. 머리아프도록 아프고 보는내내 힘들었을텐데ㅜㅜ 나까지 짠해오네 힘내..
눈팅인데,댓글 읽다보니 이 드라마가 훨씬 좋아지네요
수술중에도 고단해보였지만 끝난후 통화할때도 ㄹㅇ 12시간 수술하고 나온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