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줄 알았다고 했지

혜정이도 의사를 꿈꾸는 사람으로써
의료사고 당사자 누구나 될 수 있는 거 알게됨
그치만 10년 걸려 의사가 됐는데도
진원장의 환자의 죽음을 대하는 태도는 결국 이해할 수 없었던 거야
그래서 굳이 국일 병원으로 와서 의료기록 찾게 된거고
진실을 알고
그 진실 앞의 진원장 태도를 보니 더욱 분노하는 거지
그치만 이미 13년이 지났어
할수있는게 없어
그래서 좌절한건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