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도 의사를 꿈꾸는 사람으로써 의료사고 당사자 누구나 될 수 있는 거 알게됨 그치만 10년 걸려 의사가 됐는데도 진원장의 환자의 죽음을 대하는 태도는 결국 이해할 수 없었던 거야 그래서 굳이 국일 병원으로 와서 의료기록 찾게 된거고 진실을 알고 그 진실 앞의 진원장 태도를 보니 더욱 분노하는 거지 그치만 이미 13년이 지났어 할수있는게 없어 그래서 좌절한건데 ㅜ
댓글 2
가진거없는 18살 고아가할수있는게뭔데 의사됐고 치열하게살아왔고만
익명(117.111)2016-08-16 12:07
그러네.13년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했겠어. 분노하다가도 그 분노가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할 땐, 의사가 돼서 좀더수술에 대해 겪다보면 이해할수도 있겠지 이런 생각도 했을거야. 수술실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으니까. 근데 혜정이가 환자대하는거보면 정말 진원장 태도는 용서할수가 없는거였겠지. 그래서 더 사건의 전말을 알아야했던거고..
가진거없는 18살 고아가할수있는게뭔데 의사됐고 치열하게살아왔고만
그러네.13년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했겠어. 분노하다가도 그 분노가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할 땐, 의사가 돼서 좀더수술에 대해 겪다보면 이해할수도 있겠지 이런 생각도 했을거야. 수술실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으니까. 근데 혜정이가 환자대하는거보면 정말 진원장 태도는 용서할수가 없는거였겠지. 그래서 더 사건의 전말을 알아야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