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못해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실적올리려고 비보험 복강내수술 동의없이 한것, 더 안전한 수술 있었는데 도입초창기인 방식으로 무리하게 진행한것, 동맥? 잘라버리고 출혈 후 수습할 시간 있었는데 실력및 판단부족으로 수습못한것.파란쌤이 말한거 이정도아닌가? 김치현잘못이 어느정도 큰건지 첫장면에서 파악하긴 좀 힘들긴했는데 파란쌤 말한게 더 핵심같기도하고
익명(183.107)2016-08-16 13:43
복강경인데 김치현은 어시스트니까 카메라 비추고 있었고 실제 커트하는 도구는 집도의인 진원장이 들고 있었으니 김치현이 잘못 비춰서 그랬다고 해도 하대정맥을 자른 건 진원장이고 처음 출혈 있을 때 복강경을 포기하고 개복수술하면서 하대정맥 출혈 잡고 위암절제술을 했으면 살릴 수 있었는데 30분을 허비해서 개복했을 때는 이미 늦고 어레스트 와서 사망했으니 집도의
집도의가 잘못 판단해서 그렇게 된거라고 했어.
복습못해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실적올리려고 비보험 복강내수술 동의없이 한것, 더 안전한 수술 있었는데 도입초창기인 방식으로 무리하게 진행한것, 동맥? 잘라버리고 출혈 후 수습할 시간 있었는데 실력및 판단부족으로 수습못한것.파란쌤이 말한거 이정도아닌가? 김치현잘못이 어느정도 큰건지 첫장면에서 파악하긴 좀 힘들긴했는데 파란쌤 말한게 더 핵심같기도하고
복강경인데 김치현은 어시스트니까 카메라 비추고 있었고 실제 커트하는 도구는 집도의인 진원장이 들고 있었으니 김치현이 잘못 비춰서 그랬다고 해도 하대정맥을 자른 건 진원장이고 처음 출혈 있을 때 복강경을 포기하고 개복수술하면서 하대정맥 출혈 잡고 위암절제술을 했으면 살릴 수 있었는데 30분을 허비해서 개복했을 때는 이미 늦고 어레스트 와서 사망했으니 집도의
집도의인 진원장 책임
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