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바란게 아니잖아?
여주에게 바란거는 좀더 이성적이고
계획적으로 문제를 해결했었어야함
굳이 자신에게 마음이있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동료 또는 다른 사람에 도움을 받을수도
있는거고 혼자 해결할수 있음 해결하는거고
페미니즘적 사고라고해도 어쩔수 없지만
여주가 남주에게 기대서 수동적케릭이되는건
지금까지 본 들마와 다를게 없음 ㅇㅇ
좀 비현실적 이더라도 여주케릭은
남주에게 속한 케릭터가 아니라 주체성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게 맞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