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머리 깍는데 임펙트가 컸던 것 같아

강수 머리 깍을때 진짜 많이 울었고

강수 수술할때 진짜 조마조마했었어


홍쌤을 믿기는 하지만

동생 돌봐가며 훌륭한 써전이 되기위해서 달려온 길을 멈추게 되지 않기를


아직 강수의 수술 결과가 나온건 아니지만

다음주에 강수가 씩씩하고 건강하게 일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