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분에서도 까려가다
서우가 그거 까면 죽어버릴거라고 하고 나가서 안깐거잖아
다음주에 남은 3회 방영하는 동안에
진원장은 궁지에 몰릴테고 쓸 수 있는 카드는 뭐든 쓰려고 할테니까
결국 깔 것 같음
그리고 서우가 혜정이한테 사과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자기가 어린시절에 한 몹쓸짓
그리고 자기 아버지가 혜정이 할머니를 죽인일
또 자기 할아버지가 홍쌤의 아버지를 죽인 일
모든걸 알게 된후에도 서우가 사과를 안한다면 진짜 서우는 답도 없는거고
어제 서우가 강수 수술은 열심히 하긴 했지만
그래도 피영국이나 서우가 혜정이 징계건에 적극적으로 사과하지 않는 모습은 역시나 실망스러웠음
피영국은 진짜 이상 어제도 강수가 혜정샘 징계위가게해서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제 몬가싶더라 자긴 일말의 잘못도 못느끼는듯
당연히 까지 폭풍의 중심이 혜정인데 병원에 다시 출근할거다 시간이 좀 빨리 가겠지
ㄴ일부러 일찍 나가버린 서우나 자느라고 강수한테 떠맡긴 피영국 이둘만 없었으면, 강수랑 혜정이가 난처한 상황에 처할일이 없었는데 진짜 둘다 열나 뻔뻔
난 안깔거 같아. 그게 서우변화릉 보여주려고 보여준 에피같음
고민하다가 접을 것 같음 자식이 죽는다고까지 했는데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끝내 못깐다
13년전 일 까면 뭐해 별 영양가도 없을거 같은데
ㄴ별 영양가도 없을 것 같은데도 어제 징계위에서 까려고 했으니까, 자기딴에는 뭔가 영향이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