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홍쌤이 혜정이 도와준거처럼
혜정이도 홍쌤 일 도와줬으면 좋겠다
이게 서로의 인생에 더 들어가는게 아닌가??
오늘 지금 이 순간을 사는 홍지홍에게
내일을 사는 혜정이가 서로 다르지만 필요해보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