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항상 가방에 매달고 다니던 거잖아요."
" 사고 나기전에 우리집 아파트 열쇠고리야."
" 부모님 억울하게 돌아가셨어."
" 골든타임 놓치게 만들었어, 주변 사람들이."
" 정말 세상 다 뭉개버리고 싶었어."
" 우리 가족 행복했었거든, 정말."
" 저도 할머니랑 행복했었어요."
" 수술받기전까진."
" 난 내일을 믿지 않는다."
" 오늘 지금 이 순간만 중요해."
" 내일 죽을지도 모르니까."
" 할매가 원하는건 니가 행복한거야."
" 할매 죽음 밝히느라고 오늘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홍쌤 과거 담담하게 말해서 더 맴찢 ㅠ.ㅠ
복습 존좋
항상 ㄱㅅㄱㅅ
대사도 같이 있어서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