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한테 그게 오늘을 사는거예요."





" 그래서 존중하고 도와주고 있잖아."

" 이제 곧 끝이야."




















" 네."





" 앉어."





" 야! 지난번에 보여준 MRI 니꺼더라."
" 네."






" 으이구 C~."





" 수술하자."
" 종양이 시신경과 동안신경을

압박하고 있으니까 무리하게 수술하진 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