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홍. (김래원)
그를 생각하면, 그를 처음 만났던 날이 떠오른다.
그때 당신을 잡았다.
우리에게 더없이 멋지고 어른스러운 홍지홍을 만나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유혜정.  (박신혜)
좋은 기억들, 우리에게도 좋은 기억이 있다.
처음 유혜정을 만난 그날.
우리에게 당차고 밝은, 유혜정을 만나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냥 참여에 의의를둠
이런 병신도 참여하니 여러분들 참여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