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홍지홍)
일할 때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신경외과 의사이자, 사랑할 때는 오직 한 여자를 위한 다정함과 달달함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진짜 어른 남자인, 닥터스 '홍지홍'의 역할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어 감동 받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김래원 배우님이 완성한 '홍지홍'을 통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김래원 배우님이 연기한 '홍지홍'이라는 캐릭터를 가슴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박신혜(유혜정)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며 혼자 힘으로 신경외과 의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랑 앞에서는 당당하고 따뜻한 여자인, 닥터스 '유혜정'의 역할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 주어 감동 받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박신혜 배우님이 완성한 '유혜정'을 통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박신혜 배우님이 연기한 '유혜정'이라는 캐릭터를 가슴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윤균상 (정윤도)
신경외과 의사의 차가운 머리와, 한 여자를 위한 뜨거운 심장을 가진, 닥터스 '정윤도' 역할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 주어 감동 받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윤균상 배우님이 완성한 '정윤도'를 통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윤균상 배우님이 연기한 '정윤도'라는 캐릭터를 가슴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이성경(진서우)
신경외과 의사의 합리적인 머리와, 빼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닥터스 '진서우' 역할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 주어 감동 받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성경 배우님이 완성한 '진서우'를 통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이성경 배우님이 연기한 '진서우'라는 캐릭터를 가슴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네 분 같이 드리는 거라 문구 일관성 있게 통일함
나도 참여에 의의
오 이거괜찮네
좋다
올
오오오
오오
오 좋다
옹오 좋아
오오 좋아
횽 이거 참고 해도 돼?
나한테 방명록 하나만 남겨줘
요 느낌 비슷하게 하나만 써줄 수 있어??
홍쌤파트 '진짜 어른 남자' 에서 어른 빼면 안 되겠뉘? '성숙한 상남자 ' 라고 하던가. 혜정말데로 할매가 어감 안 좋은거처럼 괜히 타배우들과 비교해서늙었단 소리같다
그리고 미안하지만 마지막 문구도 빼는게 좋지 않을까. 모든 배우에게 똑같은 내용으로 이름만 바꿔서 넣는건 별로. 그고 뭘 가슴에 새기기 까지해. 최고의 들마였고 최고의 배우, 캐릭터들 이었다고 하면 되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