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는 내잘못 내책임 책임지겠다 노선
서우는 나몰라라 유혜정 좀 억울하겠다 노선이었는데
방송 후 댓글 반응 중 서우랑 영국이는 왜 자긴 아무 잘놋없는 거 처럼 행동하냐는 반응 많아지니 난데없이 17화에 노선 확 바꾼거네
17화는
혜정이왈. 난 잘못없고 그 상황엔 그게 최선
서우왈. 혜정아 날 원망하니?
이렇게 된거네.
작가님아 피드백하는 건 좋지만 너무 뜬금없는 태새전환은...그리고 서우는 착해졌다 나빠졌다 회차마다 널을 뛰고.혜정이는 본인이 해결할수 있게 쥐어주는 건 아무것도 없고 모두 홍쌤의 도움을 받아야 움직일수 있게 하는 건 캐붕과 비슷하다고 생각됨.
작가님은 필력 여부를 떠나서 공감능력이 부족하신 듯.
이 부분을 이렇게 풀면 대중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부분에 대부분 빗나가게 써놓고 반응보고 급 선회변경. 그러니 주변인물들까지 캐릭이 널뛰고. 이젠 하다하다 주인공 캐릭까지 변질되게 보이는 거 같음.
이제와 말한들 뭐가 달라지겠냐만
남은 3회 대본은 거의 나왔을테니...주인공들 뚝심있고 공감가게 잘 그려졌길 바랄뿐
나도 어느정도 동감이야... 혜정이의 분노도 홍쌤한테까지 부들거리는거 보는것도 좀 불편하더라고...
16회 방송전에 17부 대본 나올걸. 강수한테 책임지겠다 말하는 태도랑 진원장 앞에서 당당한 태도랑 다른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혜정이가 캐붕이라고까진 생각하지 않아...홍쌤 도움 받아서 해결하려고 했던 것도 현재 상황에서 최선이었다고 생각해..근데 이번회에 혜정이는 증오, 복수, 충동, 감정 과잉만 남아서 홍쌤한테까지 상처같은 말을 던지고..결국 자신이 괴물로 변해서 상대를 죽여버리겠다는 극단적인 말까지 해..상황의 절망감은 이해하지만 그저 뜬금없이 갑자기 변한 듯한 이질감이 들어서 캐붕이라는 비난도 있는 것 같아..이런 모습의 혜정이는 정말 매력이 없어서 이번회는 잊고 싶을 지경이야...솔직히 작가가 피드백의 공감능력이 부족한 건 동감해..서우의 동경 발언 진짜 띵했어..
혜정이가 그동안 살아온 목표가 현실앞에서 무너져 절망감으로 감정폭발한건데 대사한마디한마디로 홍샘상처줬다는둥 성숙한여자만나서 행복했으면 좋다는등 무대뽀라는등 댓글함부로쓰면서 여주캐릭후려치기 하는것도 아니고.. 남주캐릭은 완전체라고 찬양하면서 여주캐릭은 대사하나하나로 까구있으니 짜증나네
ㄴ개공감. 유혜정 상황에 대한 이해를 전혀 안하더라
ㄴ ㅇㄱㄹㅇ
혜정이가 그동안 살아온 목표가 현실앞에서 무너져 절망감으로 감정폭발한건데 대사한마디한마디로 홍샘상처줬다는둥 성숙한여자만나서 행복했으면 좋다는등 무대뽀라는등 댓글함부로쓰면서 여주캐릭후려치기 하는것도 아니고.. 남주캐릭은 완전체라고 찬양하면서 여주캐릭은 대사하나하나로 까구있으니 짜증나네444444
홍쌤 꼰대질한다고 지적한 글은 칼삭 시키고 여주 후려치는 글은 개추로 개념까지 보내는 전형적인 남주빠들의 행태ㅋㅋㅋㅋ
http://m.entermedia.co.kr/news_view.html?idx=5728
이 기사나 한번 읽어 보고 여주를 비난하던지 해라
혜정이의 13년간 살아온 과정이 드라마속에서 몇몇 대사로만 그려져 그렇겠지만, 13년간 할머니 사고의 진실을 밝히고자 자신의 욕구를 포기하고 살아온 혜정이로서는 당연한 감정인듯. 너무 리얼하게 그려줘서 좋았는데
혜정이가 지금 좋은 직업과 홍샘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잘 자랐다고 보이지만, 혜정이는 겉으로는 잘 자란 모습으로지만, 할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어느 한부분은 성장하지 못했을 수 있어. 그게 17화에 드러난거구. 그걸갖고 케붕이라고 하는건
케릭에 대해 깊게 모른거구,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좁은거구
책임진다는거랑 징계위원회앞에서는 다른거지. 책임진다는거는 공식적으로 자기가 주치의고 다른 동료관여시키지않겠다는거지 진짜 내가 너무 잘못했네 이건아니지. 그리고 진원장앞에서 당당하게 대응하겠다고하잖아. 공격적으로 나오는 진원장앞에서 맞서는거고 위원회서는 사실을말했다고보는데.
홍쌤 꼰대질한다고 지적한 글은 칼삭 시키고 여주 후려치는 글은 개추로 개념까지 보내는 전형적인 남주빠들의 행태2222 이번뿐만이 아니었지~ 남주캐는 신이라 절대 디스도 하면 안대는데 여주캐는 생각없이 함부로 글싸지르는 애들 많더라. 홍쌤이 저상황이라도 할머니 복수포기하고 혜정이랑 행복하게 살았음 좋겟다하면 난리들 칠거면서. 남주캐를 빨던 그건 상관없지만 여주캐도 존중하면서 글들좀 써라 진짜 볼때마다 거슬리는 글들 많아.
그리고 혜정이가 멀그리 홍쌤한테 후벼파는 말을한건데? 어떤애는 임산부 수술놓고 혜정이 저상황이었어도 포기할거냔 대사가지고도 상처 후벼팠다고 하는애도 있고 여주빠들 나댄다고 자기도 비추 누른다는 애들있던대 어그로 같지 않았는데 적당히들좀 하자. 그리 유난떠는 애들때문에 홍쌤캐 사랑하는 사람들 마음이 식는거 멀라? 적당히들 좀 조심히하면서 좀 달리자. 여기 개인갤 아니고 모든 캐들 존중받아야할 들마갤이다 .
특정배우팬이라도 닥빙해서 드라마 내용에 어그로좀 끌지말아라.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난다
사회 생활 안 해봤구나. 동료와 아랫 사람을 위해서 상사로서 책임을 진다 것도 맞는 거고, 징계위원회에서 한 발언도 맞는 말임. 그리고 서우와 잘잘못을 따져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도 이해 옷하나
진짜 모든 드라마 보면 청률 떨어져도 여주만 잡고 여주한테만 토시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진짜 드라마 팬이라면 이런 후진짓 하지 마라. 그럼 강수가 수술 잘못 되면 그냥 죽여달라는건 뭐니? 지금까지 의사만 보고 살아와서 그걸 포기 한다는게 어떤건지 극단적으로 나왔는데 그건 넘어가고 혜정이가 하는 말한마디는 다 싸잡아서 씹냐???? 똑같이 해라 드갤이고 팬들
팬들이면 똑같이 차별 없이 해라 누구 말한마디는 상처고 누구 말은 현실적인 거 아니잖아 서로 상황이 다른데 그걸 각자 입장에서 너무하네 캐붕이네 이건 아니잖아
참 이런글이 개념에 많네 무슨도돌이도 아니고 여주캐대사표정행동만 나노로 분석해서 깔 기세
이젠 이간질인지 아닌지도 헷갈리네 참네 이딴식으로 후려치는게 기막히네 진짜
초중반에 여느 드갤처럼 여주캐 생꼬투리 잡다가 몇 번 고나리 글 올라오고 자중되더니.. 17회 보고 먹먹해서 뒤늦게 갤 복습하는데 참 씁쓸하다. 원글러가 공감능력 떨어져. 더불어 이해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