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참여에 의의를..ㅎㅎ
+ 댓글에 홍쌤부분 좀 더 구체적으로 해달라해서 약간 수정했어 ㅎㅎ
김래원
- 선물과도 같던 홍지홍 선생님과의 만남은 우리를 더 좋은 사람으로 변하게 했습니다. '사랑, 심장으로 하는 거 아니야. 뇌로 하는거지' 뜨거운 여름, 저희는 열심히 홍지홍을 사랑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인연으로 다가와준 홍지홍선생님의 모습은 김래원님이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 속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주신 김래원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박신혜
- 누구나 닮아가고 싶어하는 당당하고 씩씩한 유혜정의 모습을 보며 우리 또한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힘들었던 유혜정이 이제 그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 웃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에 힘을 불어 넣어준 인간비타민 박신혜님에게 그간 감사한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이성경
- 닥터스 속 진서우를 보며 사람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동경하며 성장하는 과정은 지금의 우리와 현실적으로 많이 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 달간의 시간은 진서우뿐만이 아닌 닥터스를 지켜보던 저희들도 서서히 성장하며 변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성경님의 시간들도 응원하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윤균상
- 어떤 상황에서건 의사로서 자신의 소신을 잃지 않는 정윤도 선생님의 모습, 그리고 보고있으면 웃음이 났던 인간적인 모습이 생각납니다. 상처를 처리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했던 정윤도, 그 모습을 지켜보며 저희도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따뜻한 모습으로 저희에게 가슴뛰는 설렘을 주신 윤균상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와 다들 잘쓰네. 좋다
좋다 좋아bb!!!!
좋다!!!
좋다좋다 - dc App
홍지홍도 좀더 구체적으로 써주면 더 좋을듯 - dc App
다들 감사패 장인일세 너무조타
오 이거 좋다
오 잘썼다 좋다좋다
센스 굳 bb
좋다